위키유출의 외교전문 폭로가 있은 직후 몇몇 해커들이 미 국방성이 뒤를 봐준 상황에서 혹은 자발적으로 위키유출 웹사이트에 분산 서비스거부(DDoS) 공격을 퍼부었다.
인권 옹호에 ‘외부’가 웬말이건만, 외부세력 알레르기를 보이니 우리 ‘외부세력’들의 연대로 청소노동자들의 정당한 투쟁에 힘이 더해져 설 연휴를 농성장에서 보내지 않게 되길~
아수라들만의 천국이 되어 버린 설맞이……. 설이 다가올수록 서민들 마음은 점점 더 뒤숭숭해집니다.
그/그녀가 품고 있는 생각은 어느 시점에서 완성되는 것들이 아니라, 끊임없이 구성되는 것들이며, 일상에서 우리가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그 변화의 기재 중 하나가 바로 독서의 경험일 것이다.
예전에는 국가가 나에게 해준 게 뭐있냐고 스스로 물으면 정말 곰곰이 고민하다가 “국립대를 다녀 그나마 학비가 싸다”고 말할 수 있었으나 이제 그런 유머도 먼 옛날 일이 되었다.
세계일류기업이라는 허울 뒤에서 노동자들을 죽음으로 내몬 삼성의 전근대적인 무노조경영 방침과 비인간적 노동환경을 강요하는 악습부터 장례를 치뤄야.
이 연구의 목적은 쌀 무역 정책을 통해 있을 수 있는 적절한 식량권에 대한 침해를 조사하는 것이다.
사람은 없고 돈(개발이익)만 있는 개발 현실을 뒤집어야 한다는 게 강제퇴거금지법을 세상에 내놓으려는 이유이다.
당신이 사람이라면 정말, 정말! 사람이라면 이러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에 분노로 용산참사 2주기를 맞이합니다.
스스로 자기 정보를 통제하는 ‘정보자기결정권’을 제대로 발휘해야 할 때이다. 인터넷에 무심코 쓴 나의 신상 정보가 나중에 칼이 되어 돌아올지도 모르는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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