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대책 미비로 살 처분에 인간성이 무너집니다.

전세대란에 한파보다 마음이 얼어버렸습니다.

물가폭등에 웃음꽃 피우기는 다 틀렸습니다.

국민들의 삶은 점점 더 팍팍해지는데

지들 배부르고 등 따시면 그게 복지랍니다.

4대강은 여전히 파괴되고 있고 언론장악을 위한 발버둥은 끝 간 데를 모릅니다.

아수라들만의 천국이 되어 버린 설맞이…….

설이 다가올수록 서민들 마음은 점점 더 뒤숭숭해집니다.

아니,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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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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