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만 갖다 붙이면 국가인권위의 인권 권고안이 될 수 있나.
국토해양부, 알몸투시기를 6월 30일 공항에 설치, 7월 중순부터 본격 운영.
모두 힘을 합쳐 일제교사 강시를 쫓아내고 21세기에 걸 맞는 문화 창의 교육의 시대를 열어가야 하지 않을까요?
특정 캐릭터 하나가 남녀의 성역할의 구도를 깼다고 한들, 팔아먹기 위해 만들어 낸 수많은 여성캐릭터들에 대한 면죄부 혹은 변명정도 밖에 되지 않을 테니까.
이주민을 범죄자로 취급하는 것은 많은 이주민들에게 불안과 공포를 느끼게 하고 대중에게 공포감도 조장한다.
육식문화가 지배하는 사회에서 채식가들이 살아가기란 정말 버거운 일이다. 그러나 어쩌겠는가?
거대하고 덩치 큰 어른의 압도적인 힘은 어린이들의 인생에 있어 가장 큰 골칫거리가 아닐까.
인권교육을 100배로 즐기러려면 먼저 인권교육에 쏟아지는 질문들, 내 안에서 빼곡 고개를 내미는 질문들에 대한 자기 정리가 중요하다.
여기저기서 20여년 공들여 쌓아올린 민주주의와 인권의 탑이 무너져 내리는 소리가 들린다.
길고양이들처럼 생존이 숙제인 지금 우리에게, 동네에서 고양이를 함께 기를 여유가 있을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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