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경호안전특별법’이 졸속으로 국회통과 되었다는 얘기를 들으니 하는 짓은 군사독재자들이 형님! 할 지경입니다.
15년이나 영화제를 했는데 도대체 인권영화제를 볼 수 있는 상영관은 없다.
환경운동을 하다 초국적기업과 군부정권의 음모로 사형당한 나이지리아의 활동가 켄 사로 위와는 “환경은 인류의 첫 번째 권리다”란 말을 남겼다.
요즘 당신의 표현의 자유는 어떻습니까? 집회가 아닌 기자회견을 참가하기만 해도 연행되면 어떻게 하나라는 걱정을 안고 밖을 나섭니다.
조선일보의 촛불2주년 보도에 감명 받은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5.11)으로 촛불 네티즌과 지식인들, 우리가 반성해야 할 것이 있다면, 당신이 대통령이라는 사실, 그것밖에 없다우.
예술가는 잠수함 속의 토끼같은 존재들로 그 예민한 감수성과 상상력으로 사회의 퇴행에 경종을 울린다.
담배를 태우면서 남성인 나는, 담배문화의 가해자로서 빨리 금연을 준비해야겠다.
유엔 의사표현의 자유 특별보고관 방문에 맞춰 서울광장에서 집회 허용했던 것은 역시나 눈 가리고, 아~웅!!
다문화 동화가 자칫 잘못하면 아이들을 차별과 편견으로 고통 받는 대상으로만 그려지게 한다는 점도 생각해 보아야 해.
소비자로서 자신의 권리에는 목소리를 높이지만, 정작 한 ‘인간’으로서 자신의 권리에는 주춤하는 대다수 사람들의 풍경과 겹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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