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교육이 스스로 힘을 내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힘을 돋우는 그 속에 치유가 있다면 ‘그렇다’고 할 밖에.
이명박 대통령은 찌라시에 실린 3류 소설급 기사에 흥분하며 촛불들과 지식인들이 반성해야 한다고 했다는군요
집회시위가 마치 구시대유물인양 몰아붙이던 태도는 사라지고 온순한 양처럼 정부는 광장에 집회허가를 내주었습니다.
선거는 입다물고 그냥 투표만 하면 되는 것? 다양한 논의의 장이 되어야 할 선거를 선거법 위반 딱지 붙이기로 망가뜨리는 선관위.
‘보호감호’가 갖는 정치적, 사회적 함의가 무엇이길래 법무부는 이미 시끄럽게 폐기처분된 제도를 다시 살리려고 하는 것일까?
지금 우리 곁에는 당연히 누려야 할 일상을 누리지 못하고 “자립생활을 하게 해 달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쩔 수 없이 아이를 혼자 둘 수밖에 없는 부모들을 혼자 두지 않았으면.
주택이기도 하고 주택이 아니기도 한 고시원에서 서울에서만 이미 1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살고 있다.
임금님, 도와주세요, 각하, 살펴 주십쇼 라며 간청하는 게 아니라 ‘국가 아저씨, 이거 그쪽 잘못이니까 손해 배상하시죠.\\\'
수많은 고마운 사람들을 만나게 해준 한국토지신탁에게 고마울 지경이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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