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상치 않은 넘 \\\'명예훼손\\\'이 완전히 짱 먹었습니다.
4대강반대, 무상급식추진 등 정부에 비판적인 활동들만 ‘금지’ 하려는 그들의 마음이 너무 보이지 않나요?
결식아동을 대상으로 한 무료쿠폰의 경우는 지역사회 아이들의 감수성을 충분히 배려하지 않는 정책이다.
흠흠, 오늘은 어인 일로? 고 옆에 데리고 온 아이는 누구여? 인권오름? 그 이름부터 차암 거시기허다.
머무름과 떠남 사이에서 홀든은 더 이상 세상과 자신을 내버려두는 것이 아닌, \\\'함께\\\'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선관위의 논리대로 한다면 ‘행복4江’이라고 새겨진 물을 무료로 나눠주는 것은 아예 대놓고 금품수수를 하는 건데 왜 가만히 있나?
<인권오름>을 기다리는 독자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미안한 마음에 살짝, 작년 제주 올레길을 걸으면서 찍었던 사진 보냅니다. 성산 일출봉을 보면서, 여유로운 시간 보내세요. <!– –>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이래저래 그가 흘리는 눈물이 악어의 눈물이라는 말이 많은 요즘, 장애인의 날을 악세사리 정도로 취급하는 그의 눈물이 견딜 수 없습니다.
약자를 배려하는 아름다운(?) 발상에서 시작한 노약자석 제도가 어느 사이 노인과 노인 아닌 세대들간의 분리를 가져온 건 아닌지 모르겠다. 너무 오바인가?
집시법이 존재하는 이유는 집회의 자유를 제한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반대로 집회시위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존재한다. 야간이라는 이유로 집회를 일괄적으로 제한하려고 하는 한나라당의 집시법 개정안은 즉각 폐기되어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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