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당신에게 ‘밥’은 어떤 의미?

[인권오름] 당신에게 ‘밥’은 어떤 의미?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가 어디서 일하고 어디서 쉬는지는 전혀 드러나지 않는 현실은 여성노동자를 ‘유령’이라고 부를 만하다.

[인권오름] [벼리] 차별금지법이 정말로 차별을 금지할 수 있으려면

[인권오름] [벼리] 차별금지법이 정말로 차별을 금지할 수 있으려면

차별금지법 입법운동과 반차별운동은 떨어질 수 없는 운명 속에 있다. 때문에 입법운동의 과정에서 차별에 대한 다양한 사회적 논의와 담론의 확장은 반드시 필요하다

[인권오름] [양미의 인권이야기] 나는 올림픽을 보지 않는다

[인권오름] [양미의 인권이야기] 나는 올림픽을 보지 않는다

벤쿠버 동계올림픽이 진행되는 동안 거리 노숙자들은 새벽2시~7시까지만 잠을 잘 수 있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동계올림픽 선수단 환영의 진짜 목적은?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동계올림픽 선수단 환영의 진짜 목적은?

마침내 방송 3사를 동원하여 동계올림픽의 성과를 마치 자신들이 이룬 업적인 것처럼 자화자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인권오름] 청소년모의인권이사회에서 국가인권위의 ‘쩔음’을 겪다

[인권오름] 청소년모의인권이사회에서 국가인권위의 ‘쩔음’을 겪다

인권조차도 스펙 쌓기, 상품의 일종이 되어버리는 현실을 느끼게 하는, ‘보여주기’를 위한 행사는 최소한 아니어야 한다.

[인권오름] [기획 : 가족정책 톺아보기] ‘낙태금지’와 ‘출산장려정책’, 그 멀고도 먼 간극

[인권오름] [기획 : 가족정책 톺아보기] ‘낙태금지’와 ‘출산장려정책’, 그 멀고도 먼 간극

종교계와 일부 낙태 근절을 말하는 사람들은 태아의 생명권과 여성의 선택권이 대립하는 문제로 보고 있지만 임신과 출산을 경험하는 당사자 여성보다 언제나 법과 도덕의 원칙이 우선한다고 누구도 자신 있게 말할 수 없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국회 여당 돌팔이, 극약을 마구 쓰려나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국회 여당 돌팔이, 극약을 마구 쓰려나

국민기본권을 무슨 원숭이 밥 주듯이 아침 세 개, 저녁 네 개 잔머리만 굴리고 있으니…….

[인권오름] [초코파이의 인권이야기] 민족, 가족의 이름으로 지속되는 마녀 사냥

[인권오름] [초코파이의 인권이야기] 민족, 가족의 이름으로 지속되는 마녀 사냥

가족 혹은 민족, 종족의 명예를 내세워 여성들에게 가혹한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우리에게도 익숙하다.

[인권오름] [디카로 물구나무] ‘S라인’을 강요하는 사회

[인권오름] [디카로 물구나무] ‘S라인’을 강요하는 사회

‘외모도 스펙’이 되는 사회, 머리 좋으신 분들은 ‘취업성형’이라는 간판까지 내걸었다.

[인권오름] [싱싱고고] 무상급식의 \’티\’

[인권오름] [싱싱고고] 무상급식의 \’티\’

살다보니, 밥보고 색깔타령 하는 날이 왔습니다. 무상급식은 사회주의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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