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명분도, 수사 편의를 위하여 국민을 잠재적 악플러 혹은 범죄자로 간주하는 것을 정당화할 수 없다.
성적 계약에 따른 남성에 의한 여성의 지배를 이해하지 못하면 여성이 남성과 계약상 동등한 당사자가 되는 것은 한계가 있다.
집은 각자의 영역표시들마저 개성으로 봐줄 수 있는 문화적 공간이 될 수 있다.
무상의 건강한 학교급식이 학생의 섭식 습관에 긍정적 영향을 끼쳤다는 것이다.
인간이 제대로 먹지 못하는 것은 곧 사회로부터의 ‘배제’라는 뜻과 통한다.
야간옥외집회를 일괄적으로 금지해야 할 어떠한 합당한 이유도 찾기 어렵다.
개발과 국가폭력의 문제를 놓고, 어쩌면 ‘목표’는 보였던 건데, 어떻게 싸움을 벌여야 할지 막막했던 조건들.
‘용산참사’가 남긴 것은 무엇인지, 어떻게 싸워왔는지를 살펴봐야 할 때인 것 같아.
정부가 돈을 주겠으니 작가에게 양심을 내놓으라고 하네요.
즐거운 설연휴 보내세요. 주간인권소식<인권오름>은 설연휴로 2월 24일 [세움터]로 찾아갑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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