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의 자유는 집회의 시간․장소․방법과 목적을 스스로 결정할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다.
이 사회가 뒤틀리지 않고, 뒤집어지지 않게 고정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사회는 우리들을 오랫동안 ‘착하게’ 길들여왔다.
우리 이웃 체납자들이 어렵게 말하는 건강보험의 불편한 진실에 우리 모두가 귀 기울여야할 때이다.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명박 정권이 문화방송(MBC) 마저 접수하려고 무리수를 두고 있네요.
교권은 외면할 수도 버릴 수도 그대로 받아들일 수도 없다.
검찰의 기소재량 또는 기소권이 공정하게 행사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영진위는 인권영화제가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한 노력이나 문화공공성을 증진하기 위한 잣대가 아닌 불법집회참가 여부에만 초점을 두었다.
동의대 사건‘각하’ 결정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진화위가 과연 더 이상 존치 이유가 있는지 의구심이 든다.
방송국 개그프로그램에서 한 개그맨이 던진 이야기가 대학등록금과 학자금 상환제도를 꼬집는 입담에 누리꾼들은 열광했다.
자신의 직장 안에 성소수자가 존재할 것이라고 상상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성소수자는 모두 노동자로 살아가고 있다. 사회 속에 존재하는 모든 직업의 스펙트럼만큼 성소수자 노동자가 존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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