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싱싱 고고] 신종플루의 기억

[인권오름] [싱싱 고고] 신종플루의 기억

<!– –>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4대강 정치쇼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4대강 정치쇼

<!– –> 국민들의 반대와 우려에도 나 몰라라하며 4대강 삽질을 밀어붙이는 MB 정권의 막무가내가 계속되고 있네요. 부실한 관련자료 제출로 국회에서 4대강 사업예산에 대한 심의조차 이루어지지 않은 가운데 MB 정부는 며칠 전 영산강과 금강에서 ‘4대강 살리기 희망선포식’이란 이름으로 4대강 사업 기공식을 했다네요. 국민 다수의 반대 여론을 무시하고 갖은 위법과 편법을 동원해 사업을 밀어붙여온 그 오만과 독선의 자세가 그대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지요. 그런 정치쇼를 하면서 주제곡은 “정치논리에 좌우돼선 안 돼~” 라니… 황당무계, 언행불일치, 어불성설, 자기모순, 인지부조화, 위법편법, 오만과 독선,… 도대체가 어느 지경까지 가야 이 정부의 정치쇼는 멈추게 될까요?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책의 유혹] 필연적인 희생은 없다; 고통의 현장에 참여하기

[인권오름] [책의 유혹] 필연적인 희생은 없다; 고통의 현장에 참여하기

우리가 경험한 역사적 아픔과 저항의 경험을 고유명사로 박제하지 않기 위해

[인권오름] [오이의 인권이야기] 가난한 대학생에 대한 장학금 제도 유지해야

[인권오름] [오이의 인권이야기] 가난한 대학생에 대한 장학금 제도 유지해야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 대한 등록금 지원제도는 일회용 정책으로 사라져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용산참사 300일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용산참사 300일

<!– –> 용산 참사가 발생한지 300일이 지났습니다. 봄, 여름, 가을이 지나가고 겨울이 시작되는 이즘, 이제는 용산참사로 돌아가신 분들을 냉동고에서 열어 장례를 지내드려야 합니다. 유가족들이 상복을 벗도록 해야 합니다. 고단하게 매일의 투쟁을 전개해왔던 용산4구역과 전철연 사람들, 용산범대위 사람들, 신부님들도 다른 차원의 투쟁들을 준비해야 합니다. 더 이상 시간이 늦지 않도록 노력을 다해왔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충분히 조건을 갖추지는 못했습니다. 진상규명-책임자 처벌 투쟁은 장례를 지낸 다음에도 계속해서 이명박 정권 내내 그리고 이 정권이 끝나고도 계속 추진해야 합니다. 이를 위한 준비도 서둘러야겠지요. 그리고 임시상가-임대상가를 법제화하기 위한 노력도 계속해야 합니다. 이제 재개발 문제를 진보운동은 자신의 과제로 안고 싸워나가야 합니다. 주거권, 생존권을 무참하게 짓밟은 위에서 권력과 부를 추구하도록 놔두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용산참사를 해결하기 위한 투쟁은 장례를 지내고부터가 실제 시작일 것입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박기호의 인권이야기] 인권은 서비스(Service) 일까요?

[인권오름] [박기호의 인권이야기] 인권은 서비스(Service) 일까요?

인권이 서비스라면 좋겠다. 누구든 인간이 인간인 이상 누려야 하는, 인간으로 살아 갈수 있도록 누구나 보장되어야 하는 보편타당한 권리인 인권과 관련된 사항을 요구하고 편리를 제공받았으면 좋겠다.

[인권오름] [세계의 인권보고서] 아프간 여성의 상황 개관(RAWA; 아프간 여성 혁명 연합)

[인권오름] [세계의 인권보고서] 아프간 여성의 상황 개관(RAWA; 아프간 여성 혁명 연합)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전쟁은 탈리반을 제거했고 여성에게 특정 제한된 부분의 향상으로 보였다. 하지만 강간과 강제결혼이 다시 증가하고, 대부분 여성들은 안전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부르카를 입고 있다.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아프간 인민은 미국 점령의 즉각적인 종식을 원한다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아프간 인민은 미국 점령의 즉각적인 종식을 원한다

이 전쟁의 최악의 사상자는 진실입니다. 불의와 불안과 점령에 반대하여 일어서서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은 생명을 위협 당했고 아프가니스탄을 떠날 것을 강요받거나 간단히 살해되었습니다.

[인권오름] [류미례의 인권이야기] 꽃을 드리다

[인권오름] [류미례의 인권이야기] 꽃을 드리다

대학 초년 시절 이후 제대로 이야기 한 번 해본 적 없는 선배였지만 사상과 신념 때문에 감옥에 갇혔다 풀려난 선배에게 축하를 드리고 싶었다.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용산국민법정, 나는 기억할 것이다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용산국민법정, 나는 기억할 것이다

나는 이날, 아직 우리에게 희망이란 것이 존재하고 있음을 느꼈다. 하지만 현실은 피어나는 희망의 꽃을 또 한 번 짓밟았다. 10월 28일, 용산사건 재판부가 철거민들에게 중형을 선고했다는 기사를 보며 나는 내 눈을 의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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