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의 개념이 국가에 대한 위협, 영토에 대한 위협, 군사적 차원의 안보 개념을 넘어서야 한다
질서와 안보가 으뜸이라는 것은 민주주의와 인권의 축소와 관련된다
집이 돈 버는 수단이 아니라 삶의 보금자리가 되는 그 때, 사람이 사람으로 존중받는 그 때가 올 거야
<!– –> 김제동씨가 결국 KBS 프로그램에서 쫓겨났습니다. MBC의 손석희 아나운서도 쫓겨날 것이 거의 기정사실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자신들 맘에 안 드는 방송인들을 그렇게 하나, 둘 쫓아내고 있네요. 김제동씨는 한 프로그램을 너무 오래해서 바꿀 때가 됐기 때문이라네요. 감동적인 말솜씨로 국민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걸 눈꼴이 시어 못 보겠다는 건가요? 국민의 행복추구권을 앗아간 이병순사장이야말로 물러나야 하는 거 아닌가요? 도대체 누가 더 우릴 행복하게 하냐구요~~ 손석희 아나운서는 출연료가 높아서 교체한다는군요. 늘 최고의 언론인으로 촉망받는 걸 따지면 방송사가 손해볼 게 없을 텐데요? 사실 세금으로 내주는 돈 더 아까운 사람은 따로 있지 않을까요? 아니, 이런 비교조차 손석희 아나운서나 김제동씨에겐 실례지요. 한 마디로~~~ 비교 불가!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이 우리에게 붕대가 될 수 있을까? 그 붕대는 우리의 무기가 될 수 있을까?
학생참여단을 꾸려서 학생대표의 발언과 교장선생님의 발언이 동등하게 받아들여진다면 학생인권조례 제정의 또 다른 의의가 아닐까
정부에서는 나 몰라라하며 4대강 사업에만 세금을 마구마구 쏟아부으니! 종헌이는 4대강 사업이 정말 미운 추석이었어
여성들이 공직에 진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공무원 시험 합격률이 높은 이유는 다른 선택지가 없거나, 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낮기 때문이다
<!– –> ‘130만 명의 식수피해 대란 우려’ ‘4대강 사업에 대한 수자원공사의 부적절 판단’ ‘대형 건설사 특혜’ ‘4대강 사업 국민연금 투입의혹’ ‘홍수피해 부풀리기’ 등 지금까지 국정감사에서 밝혀진 것만으로도 4대강 사업은 해서는 안 될 사업입니다. 특히 4대강 사업으로 국민들의 복지가 엉망이 되고 있습니다. 4대강 사업 투자규모는 22조20000억 원 규모이지만 다른 부대사업까지 포함하면 30조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이는 2010년 교육예산이 지난 추경대비 1조 4천억 원이 줄어든 것만 보아도 알 수 있지요. 그런데도 정부는 4대강 사업이 복지예산을 축소하지는 않는다고만 되뇌입니다. 4대강 사업은 마치 불량학생들이 삥 뜯는 것과 흡사합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이미지로 정치하는 시대, 정치의 주체가 되어야 할 우리가 이들의 이미지를 소비하는 객체로 머무르지는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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