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매주 게재 <인권 하루소식>때부터 만화로 본 인권이야기를 그려주셨던 <이동수의 만화사랑방>이 인권오름으로 개편되면서 4주에 한 번씩 실렸습니다. 그러다 최근 이명박 때문인가요. 할 얘기도 많아지고 할 일도 많아져 <이동수의 만화사랑방>을 매주 실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박경석의 인권이야기> 이번 주 쉬기로 이번호 인권이야기는 필자 사정으로 쉬게 되었습니다. 박경석님을 투쟁의 현장에서 자주 본만큼 <인권오름>에서 글로도 만나보면 좋은데 보지 못하게 되어 참 아쉽습니다. 독자 여러분들께서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 –> <!– –> <!– –> <!– –>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3월22일은 유엔에서 정한 ‘세계 물의 날’입니다. <!– –> “물은 생명!” 맞지요.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정부가 펼치는 물사랑 정책들을 한번 살펴볼까요? 수돗물을 페트병에 담아 팔 수 있도록 수도법을 바꾸려는 환경부 수돗물 민영화의 사전단계인 민간위탁을 강요하는 행정안전부 민간위탁의 떡고물로 배불리기에 혈안이 되어있는 수자원공사 대운하를 향한 불타는 삽질 열망을 다시 드러낸 ‘4대강 정비사업’ 정부가 운운하는 물사랑 앞에는 Anti(안티)라는 말이 덧붙여져야 할 것 같네요.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사적인 연애 고민마저도 상담소에 찾아가 풀어야하는 레즈비언의 연애를 지지하자
낙동강 취수원을 포기한 결과는 대한민국의 물 재앙으로 이어질 것
정부의 여성정책은 여성을 능동적인 노동자가 아닌 개발되어야 하는 수동적 대상으로 대상화한다
용산역 광장 앞에 놓인 현수막이 주는 민자역사의 횡포
교과 과정 및 교수법 등 교육의 형태와 내용은 학생이 수용할 수 있어야
신자유주의 경제 정책에 대한 이해없는 인권활동은 최소 보호만을 위한 싸움
티베트를 외면한다면 제국이 추구하는 약육강식의 질서는 공고화되고 우리의 삶도 어려워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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