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말도 못하는 세상이 돌아왔다 (2)

[인권오름] 말도 못하는 세상이 돌아왔다 (2)

공안정국이 노리는 것의 핵심은 시민들의 정치적 의사를 묵살해 정권에 대한 비판이 사라지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정권이 본격적으로 반인권적인 정책들을 추진할 때 이를 끊임없이 비판하고 저항하는 것이 바로 공안정국을 정면돌파하는 길이다.

[인권오름] 말도 못하는 세상이 돌아왔다 (1)

[인권오름] 말도 못하는 세상이 돌아왔다 (1)

막걸리를 마시다가 술김에 울분을 토한 시민이 보안기관에 끌려갔던 60년대. 2008년 되살아난 공안탄압의 망령은 어떤 양상을 보이고 있을까.

[인권오름] 다이어트, 사회적으로 만들어지는 여성의 몸-①

[인권오름] 다이어트, 사회적으로 만들어지는 여성의 몸-①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은 여성들의 다이어트 욕망을 부추기는 배후엔 다이어트 산업이 있다는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다이어트 관련 산업은 거의 ‘무한 시장’으로 불린다.

[인권오름] [싱싱고고] 20년 뒤에 남을 기억

[인권오름] [싱싱고고] 20년 뒤에 남을 기억

<!– –> <!– –> <!– –> <!– –>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만성질환자, ‘인권’을 이야기 하다

[인권오름] 만성질환자, ‘인권’을 이야기 하다

그러하다보니 복잡한 처방, 경제적 어려움, 환경적 조건 등으로 인해 생활양식의 개선과 건강 결과의 개선을 이뤄내지 못한 만성질환자들은 의사의 말을 듣지 않는 ‘고약한 환자’로 취급받기 일쑤이다.

[인권오름] ‘시험만 골백번, 현장경험 풍부’

[인권오름] ‘시험만 골백번, 현장경험 풍부’

이번 교육감 선거에서 많은 아쉬움을 느낀 사람들은 바로 ‘청소년’일 것이다. 항상 교육 정책의 당사자이면서도 늘 교육 정책의 적용자이지 그것의 결정에 별다른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들.

[인권오름] 여권에 나타난 국제기준(?)

[인권오름] 여권에 나타난 국제기준(?)

왜 여권신청서에는 필요한 정보 외에도 많은 것을 기입해야 하는 걸까? 왜 국가는 개인사를 낱낱이 알 수 있는 방식으로 서류를 만드는가?

[인권오름] 궤도를 이탈한 삶

[인권오름] 궤도를 이탈한 삶

여자와 남자와의 결합이 당연시되는 이 거대한 세상 속에서 나는 외계인이다. 그런 이질감이 익숙해질 법도 한데 나는 매번 아직도 가슴이 답답하고 무겁다.

[인권오름] [하승우의 인권이야기] 가족, 풀뿌리운동과 인권운동의 교차로?

[인권오름] [하승우의 인권이야기] 가족, 풀뿌리운동과 인권운동의 교차로?

마찬가지로 지속적으로 구성되는 것이기에 가족의 경계 역시 고정될 필요가 없다. 옛날 묵자는 천하에 남이란 없다고 했다. 같이 밥을 나눠 먹고 서로 관심을 기울일 수 있다면

[인권오름] 함부로 가두지마, 재판은 공정하게, 무죄추정의 원칙

[인권오름] 함부로 가두지마, 재판은 공정하게, 무죄추정의 원칙

11조를 핵심어로 정리하면, ‘유죄가 입증될 때까지는 무죄의 추정’, ‘방어의 권리’, ‘공개 심문의 권리’, ‘법률불소급의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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