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인권의 이름으로 강제철거 막는다

[인권오름] 인권의 이름으로 강제철거 막는다

달콤한 소금을 먹어본 적이 있는지? 아니면 따뜻한 얼음을 만져본 적은 있는지? 세상에 ‘달콤한 소금’이나 ‘따뜻한 얼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권적인 강제퇴거·철거’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인권오름] [쟁점수다] 성폭력 개념 확장의 길

[인권오름] [쟁점수다] 성폭력 개념 확장의 길

지난 7월 26일 인권단체 ‘팔레스타인평화연대’와 ‘경계를넘어’는 ‘자원봉사자 김00 회원 제명의 건’을 공개했다.

[인권오름] [강성준의 인권이야기] 농성보다 더 어려운 ‘일상’

[인권오름] [강성준의 인권이야기] 농성보다 더 어려운 ‘일상’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족이나 주변에서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과 함께 24시간 일상생활을 함께해본 적이 없다. 이번 농성을 통해 나에게는 첫경험이 된 셈이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휴전, 이젠…끝난 일이라고??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휴전, 이젠…끝난 일이라고??

무자비하고 일방적인 폭격으로 죄없는 아이들까지 폭살시키는 일이 지구상에서 버젓이 일어나고 있는데 세상은 미국의 눈치만을 보고 있다. 도대체 이스라엘의 정의는 무엇이고 그들을 지원하는 미국과 유럽 강대국들의 평화란 무엇이란 말인가? 유대인들이 나찌의 희생을 당할 때 세계는 아픔을 함께하며 싸웠다. 이제 유대인 그들이 나찌가 되어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려는가? ‘휴전’이 선언되었다. 이제 전쟁과 불행은 모두 끝난 것인가? 전쟁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다친 사람들은 지금도 그 땅에서 살아가고 있다. ‘휴전’으로 문제가 다 해결된 것인가? 출처: 인권운동사랑방 주간 인권소식 [인권오름]

[인권오름] ‘시설 민주화’를 넘어 ‘자립’으로

[인권오름] ‘시설 민주화’를 넘어 ‘자립’으로

이번 투쟁은 사회복지재벌의 해체를 통해 시설의 민주적 운영과 공공성을 확보함은 물론이거니와 ‘시설불가피론-유일론’에 반기를 들고 ‘탈시설-자립생활 운동’의 물꼬를 트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

[인권오름] [포비의 두리번두리번] 찜통더위, 너희 땜에 더 열 받아!

[인권오름] [포비의 두리번두리번] 찜통더위, 너희 땜에 더 열 받아!

꼴통 대통령 교육시키려 국민들 별 짓 다해야 해요, 참. 찜통더위에 사는 것만도 힘든데 말이죠. 그래서 하는 말, “국민 노릇하기 정말 힘드네”

[인권오름] [벼리 2] 평택에서, FTA에 맞서, 불복종을!

[인권오름] [벼리 2] 평택에서, FTA에 맞서, 불복종을!

평택 전쟁기지 건설을 막아내고 한미 FTA를 저지하기 위해 채택할 수 있는 불복종운동의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권력에 의해 관리되는 집회와 시위를 넘어서는 적극적인 운동의 기획이 필요하지 않을까?

[인권오름] [벼리 1] 불복종운동의 새로운 발견

[인권오름] [벼리 1] 불복종운동의 새로운 발견

행진 이후, 프로그램의 부재는 각각의 운동진영이 알아서 분노의 수위를 조절해가며 행사를 마무리하는 방식으로 정리되었다. 현장에서 느끼는 막막함과 답답함은 어떤 실천이 가능한지 되묻게 했다.

[인권오름] [뒤척이다]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인권오름] [뒤척이다]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뒤척이다’에 여성의 정치세력화에 관한 활동가의 자기고민을 담은 글을 써달라는 제안을 받았다. 쉽게 알았다고 대답하고는 생각해보니, 나는 요즘 여성의 정치세력화에 깊이 있는 생각을 하지 않고 살았음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뒤척이다’라는 제목이 던져주는 무게가 내게 없는 상황에서 이 글을 써도 되는 것일까 고민하던 차에 잠시 사회운동에 참여한 짧지도 길지도 않은 나의 이력을 돌아보게 되었다. 돌이켜보니 나의 운동 이력은 ‘정치세력화’라는 말과 깊이 연루(!)되어 있었다. 80년대 중후반 한국사회 민주화 운동, 노동해방운동 등 진보적 사회운동이 가장 왕성한 시기에 학생운동에 참여한 나는, 80년대 말 급속히 늘어가는 노동자 조직화를 목격하고 운동선배들이 이제는 노동자 정당을 만들어 노동계급의 정치세력화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켜야 한다는 말에 동의하며 열심히 ‘볼세비키는 어떻게 의회를 활용했는가’와 같은 책이나 문건을 탐독하고, 정치세력화의 중요성을 밤새 토론하고 했던 기억이 난다. 노동자의 정치세력화가 변혁의 중요한 전략으로 생각하던 것과 같이 여성운동에 참여한 이래로도 나는 여성의 정치세력화를 중요하게 여겨왔다. 그러나 지금은 조금 다른 관점에 서 있고, 현재 진행되는 여성정치세력화에 삐딱한 눈을 뜨고 보게 되었다. 정계에 부는 ‘여풍’, 삐딱하게 보는 사연 지금과

[인권오름] [알림] 다음 주 인권오름 17일 발행

[인권오름] [알림] 다음 주 인권오름 17일 발행

다음 주 15일(화)이 공휴일인 관계로 인권오름 제17호는 하루 늦춰 17일 목요일자로 발행합니다. 출처: 인권운동사랑방 주간 인권소식 [인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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