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존을 위한 화폐를 얻기 위해 다른 이의 주거공간을 부수는, 인간이 인간을 적대하는 상황. 심종둘 씨를 만나 그녀와 포일주공아파트에 남아있는 이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보기로 하였다.
자, 이로써 희망 일번지 법칙이 증명되었다. 그리고 그 실행을 위해서 서울 종로구 통인동에 우리의 공식을 실현시키는 30억 원에 가까운 공사가 한창이다. 이제 한국이 위기에서 탈출 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매주 일요일 밤 한국방송(KBS)에서 방영하는 드라마 ‘커맨더 인 치프’(Commander in Chief)가 화제다. 그런데 인권활동가로서 특히 이 드라마에 눈길이 가는 것은, 주인공인 대통령이 결단을 내릴 때마다 ‘인권’을 들먹거리는 점이다.
장애인 활동가들의 이러한 상황 때문에 활동을 하면서 활동비에 대한 고민이 가장 큰 고민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러나 프로젝트 사업만 진행하다보면, ‘내가 과연 활동가인가?’하는 반문을 하게 된다.
‘애자버스? 애자버스가 뭐지?’라며 궁금해하던 참에 해당 번호의 버스가 정류장으로 들어왔다. 그런데 눈 안에 들어온 버스는 바로 저상버스.
한국사회는 다른 아시아 국가들의 전통과 문화에 대해 진지하게 접하고 배울 기회가 적었다. 아시아 국가에 대해 가지고 있는 한국사회의 무지함과 편견은 이주여성들에 대한 \'몰이해\'로 나타나기도 한다.
\'강간허가(License to Rape)\'라는 보고서가 발표되면서부터 버마 여성들의 인권문제가 국제사회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또 버마 군부는 아이들을 소년병으로 이용하거나 인신매매 혹은 죽임으로써 인권을 유린하고 있다.
친구들은 저마다 인생관을 세공하기 시작하면서 서로 다른 인생을 살기 시작했다. 다른 인생의 간극을 넓히는 촉매제 1순위가 ‘돈’이었다. “과연 지금 만났다면 우리가 친구가 될 수 있었을까?”
\"96년 5월부터 성람재단 산하 은혜장애인요양원에서 살았어요. 그런데 거기서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게...진짜 비참하더라구요. 그렇게 죽을 수는 없잖아요? 이 싸움, 여기서 포기할 순 없죠.\"
‘장애인의 기회의 평등에 관한 표준 규범’은 독립적인 장애인권조약을 만드는 데 밑그림 같은 것이다. 22개항의 규범은 장애인의 삶의 모든 측면을 고려하며 ‘유엔장애인권 10년’ 동안 발전된 인권의 관점을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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