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세계인권선언 뜯어보기 ⑤] 논쟁조항 살펴보기 – 노동권 조항

[인권오름] [세계인권선언 뜯어보기 ⑤] 논쟁조항 살펴보기 – 노동권 조항

세계인권선언의 노동권 조항에 깔린 핵심적인 생각은 인간의 노동은 착취되거나 가능한 한 가장 싼 값에 살 수 있는 상품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 조항들은 아직도 노동자들 손아귀에 잡힐 때를 기다리고 있다.

[인권오름] ‘청소년인권’과 함께 파란만장한 전국행진

[인권오름] ‘청소년인권’과 함께 파란만장한 전국행진

각 지역에서 청소년인권운동의 싹이 터지고 있다. 곧 그 싹은 소중한 열매를 맺게 될 것이다. 그리고 열매들은, 청소년인권의 목소리는 서울과 중앙을 넘어, 전국으로 퍼져 나갈 것이다.

[인권오름] 레바논과 여기, 그 거리만큼의 고민

[인권오름] 레바논과 여기, 그 거리만큼의 고민

전쟁에 반대하는 활동에 참여한다고 해서 그늘에 앉아서 이스라엘과 미국에 적당한 야유를 퍼부으며 침략과 희생을 관전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할 수 있을까. 내 코엔 화약 냄새 한줄기 나지 않고 내 옷엔 핏방울 하나 튀지 않는걸...

[인권오름] 일본의 우경화가 걱정이라고?

[인권오름] 일본의 우경화가 걱정이라고?

국가주의를 내면화하는 수단인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통해 민주사회에서의 진정한 국가관의 의미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되돌아보았다.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꾹꾹 참았던 말, 팡팡 터지다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꾹꾹 참았던 말, 팡팡 터지다

인권교육네트워크는 법원소년부에서 보호처분을 받은 12세 이상 20세 미만의 청소녀들을 수용하고 있는 소년보호교육기관인 안양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아래 안양소년원)에서 인권교육을 진행했다.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 인권운동, 길을 묻다 ④] 청소년회「샘」사건 대책위원회 보고서 중 일부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 인권운동, 길을 묻다 ④] 청소년회「샘」사건 대책위원회 보고서 중 일부

청소년회「샘」은 이런 척박한 비인간적인 교육현실과 향락, 외래문화 일색인 심각한 청소년 문화 현실에서 그 고민을 출발하여...참교육 실현과 민족문화 계승이라는 청소년들의 절박한 요구를 안고서 탄생하였습니다.

[인권오름] [공유정옥의 인권이야기] ‘노마진’식 산재보험 개혁

[인권오름] [공유정옥의 인권이야기] ‘노마진’식 산재보험 개혁

경총의 최근 행보를 보면 노마진이 떠오른다. “산재보험을 개혁했습니다~ 하지만! 아예 산재보험을 이용할 수 없다는 거~”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학교야 학교야, 이건 아니잖아♬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학교야 학교야, 이건 아니잖아♬

아버지께서 멋진 헤어디자이너가 되라고 지어주신 이름, 이름만 들어도 정말 헤어디자인을 잘 할 것 같은 그 이름은? “귀두컷입니다”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 인권운동, 길을 묻다 ④] 공안탄압 속에서 청소년 인권운동으로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 인권운동, 길을 묻다 ④] 공안탄압 속에서 청소년 인권운동으로

“95년 이전의 고등학생운동은 고등학생들이 했던 ‘변혁운동’이라는 말이 더 어울린다. ‘청소년운동’이라는 말은 95년 이후에나 쓰기 시작한 말이다. ‘청소년’을 주제로 청소년 사안을 가지고 한 ‘운동’이 시작된 것이다.”

[인권오름] [뛰어보자 폴짝]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지 않는 내 친구

[인권오름] [뛰어보자 폴짝]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지 않는 내 친구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일동, 국기에 대하여~ 경롓!”하고 외쳤다. 난 가슴에 손을 얹고 언제나 그랬듯 태극기가 아닌 내 친구 정재를 쳐다봤다. 역시나 정재는 가슴에 손을 얹지 않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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