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학대의 피해자들에게는 출구가 없다. 노인학대란 그것이 가족구성원이건 시설종사자이건 그가 믿었고 마지막으로 의지할 수밖에 없었던 이들로부터 버림받는 것이기 때문이다.
청소년 동성애자에 대한 혐오와 무지를 드러낸 문화방송(MBC) <뉴스투데이> 보도에 대한 비판이 각계로 확산되고 있다.
최근 여수·광양산업단지의 비정규직 건설 노동자들이 급성 백혈병에 걸려 잇따라 사망하거나 입원해 충격을 주고 있다. 용접·배관공으로 수십년간 일해온 이들은 건설현장의 분진에 섞인 화학물질에 노출되었다며 업무상 재해신청·산재요양신청을 근로복지공단에 냈다.
공간에 대한 불평등이 심화되어 가는 현실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7월 반딧불에서는 2001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있었던 스쾃(Squat:점거)운동을 소개하고자 한다.
인도네시아가 1975년 12월 7일 동티모르를 침략한 이후 1999년까지 수많은 살인·고문·성폭행·강제실종·불법감금 등 유엔헌장과 로마규정에서 정하고 있는 반인륜범죄와 대량학살을 저질렀는데도, 아직까지 이에 대한 처벌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21일 문화방송(MBC) <뉴스데스크>는 국가안전기획부(현 국가정보원)의 비밀조직이 도청한 불법대선자금 관련 대화내용이 담긴 테이프를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주인공인 열두 살 소년 자말도 그런 웃음을 지을 줄 아는 어린 아이였을 것이다. 그러나 열심히 일해 봤자 하루 1달러도 벌지 못 하는 데다 미래 따윈 사치로 밖에 보이지 않는 난민촌에서, 웃음을 잃어버린 많은 이들은 탈출을 꿈꾼다.
범죄피해를 당하고도 아웃팅 위험으로 신고조차 할 수 없는 성적 소수자들의 인권보호를 위한 지침이 제안됐다. \'성소수자관련범죄사건지원여성연대\'가 18일 \'형사 절차 과정에서의 성적 소수자 인권보호지침\'을 발표한 것.
초등학교에서 꿈이 무엇인지를 물으면 아이들은 \"의사요\", \"대통령이 될래요\", \"가수 할 꺼예요\" 등등 끝없이 이어지는 대답들을 내놓는다. 그러나 20대를 거쳐 30대에 들어서는 친구들에게 \'꿈\'을 물어보면 대개는 서너 개 정도의 답안이 있고 그 중 하나는 \'내집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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