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서 미팅할래, 공장가서 미싱할래?\" 영화 \'친구\'에서 동수의 뺨을 때리던 담임의 대사인가 싶지만 인터넷 뉴스 \"바이러스\"에서 창간 이벤트로 진행 중인 \"엽기급훈이벤트\"에 올라온 어느 교실의 급훈이다.
갈 곳이 없는 아이들, 그들은 당연히 사회로부터 \'보호\'받아야 한다. 그것은 그들이 \'장래 범죄자가 되어 발생시킬 사회적 비용\' 때문도 아니고 부모를 잃고도 열심히 살려는 모습이 가여워서도 아니다. 바로 그들에게 \'보호받을 권리\'가 있기 때문이다.
서울대병원 노동자 가운데 83.4%가 근골격계 질환을 호소하고 있으며, 심각한 증상으로 즉시 의학적 조치를 취해야 할 환자도 27.3%에 이른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동무들은 햄버거를 파는 패스트푸드 가게에 얼마나 자주 가나요? 급식시간에 가장 먼저 손이 가는 음식은 뭔가요? 혹시 급식을 먹고 배탈이 난 적이 있나요? 아토피 때문에 가려워 고생한 적은요?
최근 지하철에서 애완견의 배설물을 치우지 않고 내린 한 여성이 인터넷 마녀사냥에 올랐다. 여기저기 카페가 생겨나고 각종 패러디가 생겨났으며, 그녀에 대한 불명확한 신상 정보들이 나돌았다.
\"학생의 두발자유는 기본권\"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결정이 내려졌다. 이번 권고는 학생의 두발 규제 자체를 교육적 조치인양 여겨왔던 일부 주장과 논란에 종지부를 짓고, \'두발자유\'가 기본적 권리임을 명확히 한 것이다.
인권이 서구에서 기원했다는 것은 역사적 사실이다. 그리고 그 서구사회에서 종교적 자유의 획득이 모든 정신적 자유의 선구적 역할을 짊어질 수밖에 없었던 것도 사실이다.
지난 1일 국가인권위에서는 \'피의사실 공표와 인권침해\' 공청회가 열렸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현재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피의사실 공표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이 논의됐다.
케이티(KT) 노동자들이 사측을 상대로 낸 진정을 인권위가 기각·각하해 분노의 목소리가 높다.
국가인권위원회가 회사 내에서 차별과 노동권 침해로 고통받고 있던 KT 전 상품판매팀 노동자들의 현실을 외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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