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옹... 참 따뜻한 것입니다.당신 곁에 누군가 아픈 사람이 있다면, 꼬옥 안아 주세요.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권력의 책임을 물을 수 없게 만드는 방패막이 공안총리
바이섹슈얼,비혼정치와 만나
아픈 사람의 인권을 이해하고 공감하여 보듬어주는 이웃을 꿈꾸는 416인권선언
이동권이 좋은 갤러리를 찾아
<!– –> 메르스 광풍마저 무능함과 유체이탈 무책임한 모습으로 전 국민을 황당함으로 몰아넣은 박근혜. 상가에 가서 웃음 지며 선물 받았다고 좋아라 하는 것도 모자라 ‘물쇼’까지 벌이네요. 사진만 찍고 떠나버렸다는 물쇼는 급조된 탓에 어린 벼에 직사포를 쏴대는 모습에 온 국민들을 뜨거운 날에 더 열 받게 했지요. 저는 그 모습을 보는 순간 영화제목이 떠올랐어요. ‘나는 악마를 보았다’ 라는…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지켜봐줘. 네가 사진 찍으며 만났던 사람들을. 수고했어. 친구야
존중은 개인적·사회적 차원 모두에서 표현돼야 존엄성을 드러낼 수 있는 거겠지. 나와 너 같은 관계에서의 상호존중 만이 아니라 여러 관계들의 상호존중을 북돋을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해.
그동안 애초의 수명이 종료됐으나 연장하여 계속 사용하면서 논란이 많았던 핵발전소인 고리 1호기가 영구 운영정지를 결정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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