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고리원전 폐로 결정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고리원전 폐로 결정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고리원전이 폐쇄되더라도 핵발전 정책을 유지하는 한 위험은 사라지지 않는다. 우리는 세월호 참사를 통해 뼈아프게 얻은 교훈을 이어가야 한다. 원전 정책으로 인한 위험을 누가 만들고 있으며 그 위험은 누구에게 전가되고 있는가!

[인권오름] [날맹의 인권이야기] ‘비겁한’ 병역기피자를 옹호하며

[인권오름] [날맹의 인권이야기] ‘비겁한’ 병역기피자를 옹호하며

‘비겁함’이 낙인으로 작동하는 극적인 경우는 ‘용감한 남성’이라는 이미지와 결합할 때이다. 군대가 만들어내는 전형적인 남성상이 ‘연약한 여성을 지키는 용감한 남성’이기도 하다. 그런 용감함의 맞은편에 ‘비겁한 병역기피자’라는 딱지가 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우리 모두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우리 모두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메르스 사태는 어쨌든 종식되겠지만, 사회 불평등이라는 오래된 위험, 크고 작은 새로운 위험이 계속해서 우리 사회를 고통스럽게 할 것이다. 세월호 사건, 메르스 유행을 거치면서 힘들게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대처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외형을 포장하려는 데에만 골몰하는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외형을 포장하려는 데에만 골몰하는 국가인권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는 자신의 내부에 있는 문제의 뿌리를 치료하려 노력하기보다는 그럴 듯하게 외형을 포장하려는 데에만 골몰하고 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탄저균 사건, 안보보다 인권을 먼저 이야기해야 할 때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탄저균 사건, 안보보다 인권을 먼저 이야기해야 할 때

주한미군기지로 살아있는 탄저균이 배달되었다.

[인권오름] [이현주의 인권이야기] 아름다운 동행 \’법보다 예술, 저항과 연대의 무지개\’ 이것이 힘이다!

[인권오름] [이현주의 인권이야기] 아름다운 동행 \’법보다 예술, 저항과 연대의 무지개\’ 이것이 힘이다!

문화예술인들이 박근혜 정부의 반예술적이고 비상식적인 통치 체제 속에서 처벌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인권오름] [어린이책 공룡트림] 진짜 고래가 보고 싶다!

[인권오름] [어린이책 공룡트림] 진짜 고래가 보고 싶다!

지금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고래를 바라보라 강요하고 있지는 않은가?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너는 뭐가 되려고…’ 에 담긴 숨은 의도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너는 뭐가 되려고…’ 에 담긴 숨은 의도

어찌 이리도 닮았노! “내가 들어왔던 말, 또 내가 하고 있는 말”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인권선언운동, 조금이라도 달라진 사회를 만들겠다는 약속의 실천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인권선언운동, 조금이라도 달라진 사회를 만들겠다는 약속의 실천

참사를 당한 유족들에게는 슬퍼할 권리, 분노할 권리가 있습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메르스\’보다 더 공포스러운?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메르스\’보다 더 공포스러운?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데는 무능무책임한 부정부패 정권.

기사 4,24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