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사회권을 깊이 읽는 3단계 질문법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사회권을 깊이 읽는 3단계 질문법

인권교육가는 사회권과 관련한 국제적․사회적 기준들을 소개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사회권을 복지로 그저 축소된 채 다루는 기존의 문법 너머로 참여자들을 안내해야 한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해군\’, \’철거용역\’으로 변장하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해군\’, \’철거용역\’으로 변장하다!

4.3의 쓰라린 상처가 아물지도 못한 지금, 제주는 또다시 국가권력의 폭압아래 짓밟혔습니다.주민들의 뜻을 무시하고 다시 군관사를 짓기 위해 행정대집행을 강행했습니다. 그 과정에 용역으로 변장한 해군이 직접 나서는 경악스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인권오름] [장경욱의 인권이야기] 극우 혐오 범죄의 광기

[인권오름] [장경욱의 인권이야기] 극우 혐오 범죄의 광기

지금 우리사회에는 극우보수세력이 부추기는 혐오, 증오, 폭력이 넘쳐나고 있다. 혐오감과 증오감의 타깃은 예나 지금이나 북이다. 북의 악마화에 반대하여 남북화해와 통일을 주장하면 종북 빨갱이로 몰리지 않을 수 없는 지경이다.

[인권오름] [용산, 다시 진실] “산 사람 중 누군가는 책임져야 하지 않겠어요?”

[인권오름] [용산, 다시 진실] “산 사람 중 누군가는 책임져야 하지 않겠어요?”

용산참사 출소인 김창수씨는 이틀 동안 이어지는 검찰조사과정에서 무어라 답을 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을 지경이었다. 그런데 조서를 마치며, 검사가 한 말은 또렷이 기억이 났다. “산 사람 중 누군가는 책임져야 하지 않겠어요?”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반복되는 참사, 무너지는 인권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반복되는 참사, 무너지는 인권

러시아 베링 해에서 침몰한 오룡호 한국인 실종자 가족들이 지난달 30일 사조산업 본사 3층 농성장에서 쫓겨났다. 세월호 참사 이후 대형사고는 반복되고 있지만 안전할 권리, 재난이나 사고 시 구조 받을 권리, 피해를 입게 된 사람들이 진실을 요구할 권리 등은 제자리걸음이다.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사립대학 정보공개청구 체험기_ 정보공개청구가 \’업무방해\’라니요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사립대학 정보공개청구 체험기_ 정보공개청구가 \’업무방해\’라니요

정보공개법은 교육기관의 정보에 관한 특례법을 별도로 설치해 학교·교육행정기관 및 교육연구기관 역시 정보공개 청구 대상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 하지만 대학은 자신들이 정보공개 대상 기관이라는 인식이 잡혀 있지 않다.

[인권오름] [벼리] ‘2015청소년활동가선언’을 소개합니다②

[인권오름] [벼리] ‘2015청소년활동가선언’을 소개합니다②

2015년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린 <2015 청소년활동가마당 - 여긴 어디? 나는 누구?>에서 \\\'2015청소년활동가선언\\\'을 발표했다. 총 11개의 항으로 구성된 \\\'2015청소년활동가선언\\\'을 통해 지금 청소년활동가들이 운동적으로 인식해야할 중요한 내용을 알아보자.

[인권오름] [벼리] ‘2015청소년활동가선언’을 소개합니다①

[인권오름] [벼리] ‘2015청소년활동가선언’을 소개합니다①

2015년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린 <2015 청소년활동가마당 - 여긴 어디? 나는 누구?>에서 \\\'2015청소년활동가선언\\\'을 발표했다. 총 11개의 항으로 구성된 \\\'2015청소년활동가선언\\\'을 통해 지금 청소년활동가들이 운동적으로 인식해야할 중요한 내용을 알아보자.

[인권오름] [벼리] 박근혜 정부의 노동 비정규직 정책 비판

[인권오름] [벼리] 박근혜 정부의 노동 비정규직 정책 비판

정부의 비정규직 정책에 맞서는 대응은 비정규직 문제로 한정해서는 안 된다. 노동 시장 구조개편 정책과 비정규직 정책은 한 덩어리로 노동의 완전한 불안정화를 의도하고 있는데, 분리해서 정규직 문제, 비정규직 문제로 대응해서는 발목을 잡히고 만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CCTV는 청와대와 권력기관부터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CCTV는 청와대와 권력기관부터

정말 국민들의 감시가 필요한 곳은 청와대와 국정원, 국회, 사이버사령부를 포함한 군대, 관료들을 일거수일투족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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