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우리가 왜 공공기관이죠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우리가 왜 공공기관이죠

공공기관이라는 자각이 없는 사립대학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블랙리스트-적반하장 유분수!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블랙리스트-적반하장 유분수!

<!– –> 부정관권선거로 시작해서 국민들의 기본권을 탄압하고, 쿠데타독재권력과 친일세력들이 좀비처럼 활개를 치고 다니게 하고, 나라경제를 파탄내고, 국민의 생명을 짓밟고도 불안한 저들은 문화예술계의 블랙리스트를 만들어내 몰염치의 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라고, 저들이야말로 진짜 국민과 역사 앞에 블랙리스트에 오를 자들이 아닐까요?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김영란법이 한국 사회를 바꾸기 위해 필요한 것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김영란법이 한국 사회를 바꾸기 위해 필요한 것

부정청탁금지법을 공정함을 가장하는 정부

[인권오름] [책의 유혹] 당신이 듣는 음악소리에서 자유가 연주되길 바라나요?

[인권오름] [책의 유혹] 당신이 듣는 음악소리에서 자유가 연주되길 바라나요?

3700여일 투쟁동안 콜트콜택 기타노동자들에게 일어난 일

[인권오름] [박김형준의 못찍어도 괜찮아] 네! 파업 지지합니다

[인권오름] [박김형준의 못찍어도 괜찮아] 네! 파업 지지합니다

<!– –> 10월부터 서울의 모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청소년 사진수업을 10회기에 걸쳐 수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담당자 분과 이런저런 연락을 하며 스케줄과 수업내용을 확정하고 지난주부터 첫 수업을 하게 되었죠. 첫 수업을 하기 이틀전이였나요. 기관 담당자 분에게서 문자 하나가 도착했습니다. “선생님, 지금 저희가 오늘 자정까지 서울시와 노조 간 협의가 진행되고 있어서 파업이 진행될지, 정상 출근을 하게 될지, 아직 미정인 상태입니다. 지난주부터 긴박하게 진행되어 제대로 말씀을 못 드렸네요.”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동안 노동자들의 파업이나 투쟁을 많이 보아왔지만, ‘정신건강’이라는 이름이 들어가는 기관의 파업, 제가 수업을 하는 기관의 파업은 처음 경험하게 되어서 그런지 약간은 어리둥절했지만, 그것도 잠깐! 담당자 분께 답 문자를 보냅니다. “네. 선생님! 파업 지지합니다.” 아무런 힘이 되지 못하지만, 뭔가 지지한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싶어서였죠. 그런데 보내고 나서 생각해보니, 아직 파업을 결정도 하지 않았는데, 파업을 지지한다고 보낸 거더라구요. “네. 선생님. 응원 감사합니다. 수업에 대한 자료들은 이후에 보내드려도 되겠지요?” “네. 그럼요. 편하게 해주세요.” 문자를 주고받은 다음날, 인터넷 뉴스를 보니 파업이 결정되었네요. 수업당일 정신건강증진센터에 가니, 썰렁한 분위기에서 한 분의 선생님께서

[인권오름] [용현의 인권이야기] 조선소 하청노동자들의 소리 없는 떼죽음

[인권오름] [용현의 인권이야기] 조선소 하청노동자들의 소리 없는 떼죽음

배제된 조선소 하청노동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고(故) 백남기님의 마지막을 함께 하는 길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고(故) 백남기님의 마지막을 함께 하는 길

공동체 구성원의 슬픔이고 함께 해결해야할 아픔

[인권오름] [인권단어장] 사죄 받을 권리

[인권오름] [인권단어장] 사죄 받을 권리

‘사죄 받을 권리’를 ‘사죄하라’는 명령문으로 생각해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그녀의 나라?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그녀의 나라?

<!– –> 무능, 부패, 불통, 몰염치에 무모함까지 그녀의 나라는 폭주 중입니다. 역사왜곡과 국민탄압으로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노동탄압과 재벌밀어주기로 경제를 엉망으로 만들고, 대북강경책으로 전쟁분위기를 만들기에 급급합니다. 역사를 왜곡하여 친일친미제국 사대주의좀비들을 설치게 하고, 군사쿠데타 독재자인 박정희를 신격화 하는데 혈세를 쏟아 붓습니다. 국민들의 생명을 경시하여 세월호 대참사의 안타까운 죽음들마저 탄압하고 경찰의 강경진압으로 생명을 잃은 백남기 농민의 죽음을 난도질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녀의 나라만 있을 뿐 국민들을 위한 나라는 없습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서창호의 인권이야기] 사드철회 투쟁, 아고라 그리고 헌법 제1조

[인권오름] [서창호의 인권이야기] 사드철회 투쟁, 아고라 그리고 헌법 제1조

성주촛불은 21세기 아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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