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제는 과잉의료로 이어져
존재감 없는 인권위
아이들과 공감하기 위해 기다림과 상상하기를 연습하는 장
<!– –> 민주주의를 짓밟고, 민생을 짓밟고 아비의 피묻은 손을 무덤에서 꺼내어 조국과 민족과 국민들의 앞날을 만신창이로 만든 박근혜 정권의 악행은 끝내 공권력으로 생명을 짓밟았습니다. 군부독재와 맞서 싸우고 평생을 민주주의와 민생을 위해 온 몸으로 살아 온 고 백남기님의 삶을 반드시 되살려내겠습니다. 그때 그 자리에 부활 하소서!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박근혜 정권에 그 두려움을 모두 되돌려주자
손쉽게 이기적이고 버릇 나쁜 요즘 애들이라고 진단하기 전에 따져봐야 할 것들
혈연과 결혼으로 맺어지지 않은 가족에게도 동반자의 권리가 보장돼야
<!– –> 9월 12일 경주에서 진도 6.5의 지진으로 시민들은 흔들리는 건물과 가구에 불안에 떨었다. 대책을 내놓아도 모자랄 판에 핵드립을 하는 정치인이 있었으니 바로 정우택 새누리당 의원이다. 그는 지진이 북한의 5차 핵실험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거리가 700~800킬로 떨어져 있는 것은 차치하더라도 그게 정치인이 할 소리인가. 인근에 핵발전소가 있는데도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는 박근혜 정부에 딱 어울리는 국회의원이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1950년 9월 집중폭격으로 민간인들이 집단 희생돼
책임자 처벌도 못하고 재발방지 대책도 마련하지 못하는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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