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가원의 인권이야기] 국제 인권 활동(만)하는 사람? 그런 건 없다

[인권오름] [가원의 인권이야기] 국제 인권 활동(만)하는 사람? 그런 건 없다

국내 인권운동과 국제인권이 지금보다 더 많이 만나고 더 자주 연대하길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국정교과서 집필진을 알 권리는 “가만히 있으라”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국정교과서 집필진을 알 권리는 “가만히 있으라”

근거가 고작 집필진이 느낄 심리적 압박이라니

[인권오름] [벼리] 구의역 사망재해 사고에 대한 진상보고

[인권오름] [벼리] 구의역 사망재해 사고에 대한 진상보고

매뉴얼이 아니라 주체들의 참여와 안전을 담보할 조건 마련이 시급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비정상 부정국가 창조 (2)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비정상 부정국가 창조 (2)

<!– –> 박근혜 대통령의 안하무인 불통 독재식 인선은 점입가경이다. 해외 순방중에 전자결재로 조윤선, 김재수, 조경규 장관, 그리고 김재형 대법관 후보자들을 공식 임명했다. 야당은 부적격이라는 인사청문보고서를 채택했지만 들을 생각이 없다.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는 인사청문회에서 5·16이 혁명인지 쿠데타인지 묻는 질문에 “제가 공부가 아직 안 됐다”라고 말했다. 3년 전인 2013년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 인사청문회 때도 “역사적인 문제에 대해 판단을 할 만큼 깊은 공부가 돼 있지 않다”라고 했다. 정말 공부가 안 된 것은 아닐 테다. 더 심각한 것은 재산이 여성가족부 장관 청문회 때보다 재산이 5억1000만원 늘어 23억 4천만 원이라는 사실이다. 청렴한 공직자의 모습을 의심할 만하다. 그런데도 대통령은 아랑곳하지 않고 그들을 임명했다. 비정상 부정국가 창조를 위해 참 노력을 많이 하는구나.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알림] 추석 연휴로 한 주 쉬고, 9월 21일 발행합니다.

[인권오름] [알림] 추석 연휴로 한 주 쉬고, 9월 21일 발행합니다.

더위와 추위가 오가는 계절이지만 가을은 조금씩 체감하는 요즘입니다. 가을의 높은 하늘만큼 해결해야 할 인권침해의 과제는 많습니다. 거리에서 보내느라 추석연휴도 제대로 보내지 못할 수많은 농성장들을 떠올리며 서로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빌어봅니다. 인권오름은 추석 연휴기간에는 발행하지 않고 9월 21일, 501호가 발행됩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알림] 인권이야기, 새 필진을 소개합니다

[인권오름] [알림] 인권이야기, 새 필진을 소개합니다

얼마 전 세월호 특조위 청문회가 열렸습니다. 주요한 청문회 대상자들이 참여하지 않았고 밝혀야할 진실이 많다는 걸 확인한 순간이었습니다. 얼마 있으면 작년 민중총궐기 때 벌어진 백남기 농민에 대한 국가폭력 청문회도 열립니다. 청문회가 형식적으로 열리지 않고 제대로 된 진실을 밝히려면 민중의 힘이 더 커져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려면 하반기에 좀 더 우리의 마음과 몸을 움직이고 모아서 싸워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 마음을 모으고 고민을 삶의 언어로, 인권의 향을 담아 풀어주실 인권이야기 필진이 새롭게 바뀝니다. 2016년 5월부터 오늘까지 이은정(천주교인권위), 수영(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영구(필명, 서울대병원 노동자), 하금철(비마이너 기자)님이 좋은 글로 우리에게 생각할 거리들을 나눠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가을바람처럼 선선한 이야기를 나눌 [인권이야기] 새 필진을 소개합니다. 다음 주부터 가원(유엔인권정책센터), 낙타(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서창호(빈곤과 차별에 저항하는 인권운동연대), 임용현(사회변혁노동자당) 님께서 ‘인권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늦더위를 밀어낼 시원한 이야기를 기대해봅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박김형준의 못찍어도 괜찮아] 저, 이번에 잘할 것 같아요

[인권오름] [박김형준의 못찍어도 괜찮아] 저, 이번에 잘할 것 같아요

<!– –> “자! 지난주에 이어서 오늘도 자신의 작은 ‘사진 아바타’를 만들어 사진을 찍어볼 거예요.” “네~” “자 시작해볼까요?” 한 친구가 자신의 작은 ‘사진 아바타’를 출력하고 가위로 자기 모습만 남기고 나서, 저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선생님! 저 이번에 잘할 것 같아요.” “오호~ 기대하겠어요. 열심히 담아 봐요.” “네~” 후다닥 달려 나갑니다. 조금 시간이 지났을까 번개같이 들어와서 저에게 말합니다. “선생님! 죽이게 찍었어요. 열심히 했거든요.” “아. 그래요? 열심히 했으면 된 거예요. 멋진 작품 한 번 봅시다. 오호~ 이거 예전에 작업한 사진과 비슷한 느낌의 작업이네요?” “네. 그런데 달이 아직 안 떠서 아쉬웠어요.” “그러게요. 그래도 멋진데요. 저번 사진도 그렇고 뭔가 아련한 ‘우울함’, ‘아쉬움’이 보여요.” 이 친구 약간 쑥스러워하며 “네? 네.”라고 대답합니다. “아. 좋아요. 이 사진. 제 블로그에 올려도 되죠?” “네! 야~ 선생님이 내 사진 블로그에 올린데~”라고 큰소리로 얘기하네요. 수업이 끝나고 나서도 이 친구의 환한 미소가 아직 잊히지 않네요. 저는 그다지 많은 역할을 하지 않았는데도 그 미소를 본 것만으로 제가 무언가를 해낸 듯 참 뿌듯합니다. 아 참! 이 친구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임금을 안 줘도 되는 세상, 어떻게 가능했나?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임금을 안 줘도 되는 세상, 어떻게 가능했나?

주지 않아도 되는 임금은 없다

[인권오름] [하금철의 인권이야기] 인권침해가 아니다, ‘조용한 학살’이다!

[인권오름] [하금철의 인권이야기] 인권침해가 아니다, ‘조용한 학살’이다!

사랑과 봉사를 실천한 결과 2년 반 사이에 123명이 죽었다

[인권오름] [인권단어장] 국가폭력

[인권오름] [인권단어장] 국가폭력

국가폭력은 물대포처럼 가시적인 것만이 아니라 깊이 박힌 근원적 폭력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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