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는 정부3.0 공야글 통해 정보공개를 잘하겠다고 이야기 하였다. 현실은 어떠할까? 청와대 정보공개의 현실을 살펴보자.
인구사회통계학자인 마이클 로젠펠드의 <자립기>는 미국의 가족 제도의 변화에서 ‘자립기’에 주목한 책이다.
우리 모두가 분단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사이, 간첩 조작의 누명을 쓴 국가폭력 피해자는 끊임없이 양산된다. 더 이상 혐오와 증오로 뒤덮인 분단병을 방치해선 안된다.
총으로 흥한 자 총으로 망했고, 불통으로 흥한 자 불통으로 망하리!
한쪽에선 국가보안법의 철퇴를, 다른 쪽에선 테러에 대한 단호하고 엄중한 처벌을 국가에게 요구하는 목소리가 선명합니다. 그러나 정작 이 모든 선동과 테러와 공포를 조장하며 육중한 존재감을 키워가는 것의 정체와 목적은 무엇이던가요. 우리가 정말로 극단의 시대를 바라지 않는다면, 학생에게 선처를 바란다던 황선씨의 말을 곱씹어 볼 때 아닐까요.
이 사건으로 인해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받은 피고인들의 심정은 감히 상상할 수 없지만 사법부와 더불어 재판부도 죄송하는 말씀을 드린다.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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