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끙] 쉽게(?) 버는 돈..?

[인권오름] [끙] 쉽게(?) 버는 돈..?

소비 욕망 이외의 욕망을 쉽게 상상할 수 없는 사회에서 \\\'다른 삶\\\'을 택하기란 어려운 일이지 않을까. 다시 돌아온 그 곳에서 업주를 마주쳤을 언니에게 미쳐 듣지 못한 사연을 짐작해 본다.

[인권오름] [김황경산의 인권이야기] 더 가까이 오라. 그러면 당신은 알게 될 것이다. 식량주권은 우리 모두에게 좋은 것임을.

[인권오름] [김황경산의 인권이야기] 더 가까이 오라. 그러면 당신은 알게 될 것이다. 식량주권은 우리 모두에게 좋은 것임을.

먹을거리를 통해 이어진 관계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루라도 먹지 않고 살아갈 수 없는 우리에게 식량은 생명입니다. 식량주권은 생명입니다. 또한 식량주권은 인권입니다.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마사 너스봄의 “핵심적 인간 역량”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마사 너스봄의 “핵심적 인간 역량”

우리 삶에서 지켜야 할 가치를 놓고 벌이는 활동들이 \\\'돈 없으면 인간존엄성을 포기하라\\\'는 천박한 협박을 받은 지 오래다. 그런 윽박질에 계속 싸우는 박경석 교장 선생님이 \\\'노역 투쟁\\\'이란 이름으로 감옥에 있다. 마나 너스봄의 \\\"핵심적 인간 역량\\\"을 통해 그의 종소리를 번역해 보자.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부정승차 전용버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부정승차 전용버스?

박근혜정부에서 부정승차를 하면 30배의 과징금을 엄벌에 처하겠다고 합니다. 청와대행 부정승차 전용버스는 30배의 과징금은 커녕 아무 문제도 없다 생각하나 봅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형제복지원, 진실에 동참하려면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형제복지원, 진실에 동참하려면

\\\'형제복지원\\\'의 진실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형제복지원\\\'에 대한 분노가 몇몇 개인에 대한 분노로 탕진되지 않기를 바란다. 지금도 진행 중인 악에 맞서고 있는 또 다른 목소리들과 이어지며 새로운 시간이 생산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인권오름] [영서의 인권이야기] 대수롭지 않았으면 하는 대수로운 이야기.

[인권오름] [영서의 인권이야기] 대수롭지 않았으면 하는 대수로운 이야기.

대학입시거부, 탈가정 청소년, 내가 했던 선택들이 별로 대수롭지 않길 바란다.내가 했던 고민이 특이하지 않고,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선택이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된다면 지금의 내 생활보다 덜 힘들지 않을가.

[인권오름] [미성숙 폭동] 무엇을 위한 ‘보호’인가?

[인권오름] [미성숙 폭동] 무엇을 위한 ‘보호’인가?

아동 및 청소년의 \\\'보호\\\'가 당사자들의 자유와 자기결정권을 정책적, 사회적으로 부정하고 배제하는 한국사회의 실태를 고려할 때, 보호받을 권리에 대한 재해석이 필요하다.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민주적 조직 운영을 위한 고민들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민주적 조직 운영을 위한 고민들

평등한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이 실제 일하는 관계에서도 서로 평등하게 즐겁게 일할 방법은 무엇일까, 생명력 있고 매력적인 조직 만들기 인권교육 워크숍”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40만원 임금 인상 요구가 설레는 이유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40만원 임금 인상 요구가 설레는 이유

지난 3월 18일 경총앞에서 4개 공단에서 진행한 임금실태와 임금요구안 조사를 통해 담은 임금인상 요구 기자회견이 진행되었다. 총 3717명의 임금인상 요구를 통해 개인들의 요구, 나 혼자를 넘어 같이 이야기할 수 있는 누군가로 만나는 자리를 여는 시작점이 되었으면 한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21세기 대한민국 동화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21세기 대한민국 동화

요즘 권력층의 행태가 접입가경입니다. 이 부정한 정권은 국민들을 주인으로 모시지 않고 자기들만 배터지게 먹고 살면 그뿐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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