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사람들의 존엄에 대한 외침은 새해가 밝았다고 하여 지워지지 않은 채 그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주거이전비나 이사비는 청량리 개발지역에 살고 있는 쪽방지역 사람들에게는 너무 먼 이야기이다.
\\\'통일은 대박!\\\'이라는 경박한 말로 국민들을 또다시 쓴 웃음을 짓는 공황상태의 도가니로 몰아넣었습니다.
우리 농민들의 안부를 같이 물어야 하는 시대가 바로 지금입니다.
<인권오름>은 2014년 1월 8일 발행됩니다. 2013년 <인권오름>을 관심있게 지켜봐주신 모든 분들께 고마움을 전하며 새해 힘찬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철도파업은 공공성을 지키는 싸움이기보다는 차라리 공공성을 만들어내는 싸움이다.
민주시민을 양성한다는 학교에서, 표현의 자유라는 민주주의의 기본요소중의 하나를 부정하고 있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과연 \\\'진짜 엄마의 심정\\\'을 알기나 하는걸까요?
복지사들을 관성에서 어떻게 빠져나오게 할 것인가의 고민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여기서 웃긴 게 친구들끼리는 사이좋게 지내면서 이성교제는 하지 말라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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