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운동사랑방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학교에 대한 권리, 회사에 대한 권리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학교에 대한 권리, 회사에 대한 권리

상지대와 조선대는 비리재단을 쫓아내었을 뿐 아니라 교수, 교직원, 학생, 졸업생, 그리고 지역사회까지 학교에 연결된 모든 일들이 함께 학교라는 소중한 공적 장소이자 재화를 운영할지 머리를 맞대 왔다. 그리고 3월 31일 사학분쟁조정위원회의 결정으로 비리로 물러난 이사장으로 김문기 전 이사장의 차남인 김길남씨가 새 이사장으로 선출되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복지 너머의 인권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복지 너머의 인권

세상 물정에 밝아서 각종 자원을 잘 이용할 정도로 영리하지 않지만, 정직하게 세상을 살아온 이들에게 자신들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어려움이 닥쳐왔을 때, 주저하지 않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사회가 우리에게 필요한 건 아닐까?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이산가족 상봉 소식을 접하며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이산가족 상봉 소식을 접하며

이산가족 상봉을 통해 잊혀져온 전쟁이라는 비극의 구체적 얼굴을 다시금 마주하면서 적대 구도와 긴장 관계를 흔들 힘이 우리 안에서 조금 더 자랐길 바라본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기억을 공유하는 힘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꿈꾸고 싶습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기억을 공유하는 힘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꿈꾸고 싶습니다.

과거의 기억이 아닌 새로운 \\\'사회적 기억\\\'을 조직할 때,\\\'강기훈 유서대필 사건\\\'무죄 판결은 새로운 사회적 힘을 만들수 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기억을 공유하는 힘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꿈꾸고 싶습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기억을 공유하는 힘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꿈꾸고 싶습니다.

과거의 기억이 아닌 새로운 \\\'사회적 기억\\\'을 조직할 때,\\\'강기훈 유서대필 사건\\\'무죄 판결은 새로운 사회적 힘을 만들수 있다.

[운동평론] 은둔으로 말하는 서준식의 운동 재편성론

[운동평론] 은둔으로 말하는 서준식의 운동 재편성론

최덕효(인권뉴스 대표겸기자) 기회주의 아닌 인간해방 위해 복무하는 운동 되어야 운동의 거목이 은둔한지 5년이란 세월이 안타깝게 흐르고 있다. 서준식 선생, 그는 날조된 ‘학원(서울대) 침투 간첩’으로 17년(7년 만기, 미전향 이유 10년 추가)을 감옥에서 보낸 후 사회에 나와 △사회안전법 폐지 여론화 △비전향장기수 문제 에 대한 여론화 △ 강기훈 씨 ‘유서대필’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노력 △92년 인권운동사랑방의 설립 등 인권운동의 저변확대와 대중화에 온몸으로 헌신했다. 그의 은둔이 어떤 연유에서 비롯되었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인권운동의 범위와 방법론>을 놓고 동료들과 갈등을 빚다 인권운동사랑방을 탈퇴(2004년)한 것은 곳곳에서 확인된다. 이에 대해 서준식은 자신의 책 『서준식 옥중서한』에서 “사실상 (인권운동사랑방 후배들로부터) 쫓겨난 것”이 “지금도 치명적”라고 적었다. 그의 나이 65세, 한참 일할 나이에 서준식의 은둔이 주는 운동적 화두는 무엇일까. 이를 위해 인권운동사랑방 설립 5년차인 1998년,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 10주년 기념토론회에서 \’진보적 인권운동을 위하여-21세기를 바라보는 한국 인권운동의 한 초상\’이란 제목으로 발제한 서준식의 생각을 되새겨보는 것은 운동의 진보를 위해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서준식은 발제에서 “인권운동은 ‘진보’를 뚜렷이 자각하는 운동으로 재편성됨으로써 진정 인간의

[인권오름] [도란거리는 사랑방] “아무것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바꾸지 못할 거야”

[인권오름] [도란거리는 사랑방] “아무것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바꾸지 못할 거야”

가보지 않고서는 그 길의 끝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없다.

진보적 인권에서 변혁을 도모하는 관계의 인권운동으로

진보적 인권에서 변혁을 도모하는 관계의 인권운동으로

나이 스무 살을 맞은 인권운동사랑방 기념행사의 메인 타이틀은 ‘회동(會動)- 모여서 움직이다’다. 그러니까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는 행사가 근사한 회의실이나, 사랑방 사무실 같은 곳이 아니라 그냥 평소 집회하던 장소에서 집회처럼 진행된다는 것이다.

[새책] 내가 보내는 답장은 차별에 맞서는 이들과의 ‘연대’

[새책] 내가 보내는 답장은 차별에 맞서는 이들과의 ‘연대’

수신확인을 했으나 답장을 보내기까지는 시간이 걸렸다. 책을 읽고 나니 돌아보고 생각할 것이 많아서였다. ‘차별’이라는 주제는 무척 무거워 보이지만 생각해보면 나에게도 차별은 일상이었다.

[인권오름] [세주의 인권이야기] 100미터 1등의 고민

[인권오름] [세주의 인권이야기] 100미터 1등의 고민

예를 들면 내가 장애인이 아니라면 이런 고민을 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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