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운동사랑방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집회서 인권침해감시단 활동가도 연행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집회서 인권침해감시단 활동가도 연행

경찰의 강제 진압작전으로 해산된 지난 26일 촛불집회에서, 인권침해감시단 활동을 하고 있던 활동가가 연행돼 인권단체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인 문유성 씨는 지난 26일 촛불집회에 \'인권침해감시단\'이라고 쓰인 녹색 조끼를 입고 종로 일대에서 경찰 폭력 현장을 지켜보고 있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노무현의 망언과 6월 10일 이후의 투쟁을 생각하며

[미친소가 몰려온다] 노무현의 망언과 6월 10일 이후의 투쟁을 생각하며

많은 분들이 언제까지 거리에서 촛불을 들거냐고 묻습니다. 대안을 내달라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무것도 얻은 게 없는데 우리의 싸움을 ‘대안이 없다’라는 이유만으로 멈출 수는 없지 않냐고 반문하고 싶습니다.

심의! 심히 걱정된다

심의! 심히 걱정된다

현재의 영비법의 심의 규정은 경직된 통제 방식을 택하여 대중들이 다양한 영화를 접할 수 있는 권리를 제약하고 있다. 문화 다양성 안에서 관용의 태도를 가지고 다원주의를 수용하며 그들이 궁극적인 목표를 추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 이것이 바로 문화 공공성과 다양성이 증진될 수 있도록 하는 올바른 방법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美쇠고기 집회서 구호·피켓 나오면 처벌\”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美쇠고기 집회서 구호·피켓 나오면 처벌\”

미국산 쇠고기 협상을 규탄하는 촛불문화제에 대해 사법처리 방침을 내놓아 여론의 거센 비판에 직면한 경찰이 이번에는 \'개최 자체는 문제 삼지 않되 정치적 구호를 외치거나 피켓 등을 사용하면 처벌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또 한번의 논란이 예상된다.

“인권위 대통령 직속 편입, 무력화 의도”

“인권위 대통령 직속 편입, 무력화 의도”

인권운동사랑방은 오늘(17일) 성명을 내고 “독립적이고 실효성있는 현행 국가인권위의 위상을 약화시켜 대통령의 손아귀에 쥐고 흔듦으로써 사실상 국가인권위를 무력화시키려는 의도”라고 반발했다.

발칙한 반찬

발칙한 반찬

FTA 때문에 밥맛이 뚝 떨어진 사람들이 모여 기획한 《프로젝트 반:찬(반FTA 찬인권)》 거리 퍼포먼스를 영상으로 제작한 것이다.

평화를 원해

평화를 원해

<은행 털고 싶은 날> 마술 퍼포먼스 "평화를 원해"

한국 유엔인권이사국 선출, 정부·인권단체 반응 엇갈려

한국 유엔인권이사국 선출, 정부·인권단체 반응 엇갈려

평택문제와 같이 중대한 인권침해 상황이 발생하고 있음에도 자국의 인권침해 현실을 반성하는 계기로 삼기보다, 선전도구로 이용하며 ‘한국의 인권이 이렇게 좋아졌다’식의 공치사만 늘어놓고 있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박래군 활동가 등 구속 결정에 인권단체 강력반발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박래군 활동가 등 구속 결정에 인권단체 강력반발

"이는 평택평야를 지켜내는 운동에 쐐기를 박고, 앞으로 강제집행을 강행하겠다는 법원의 의도이며, 인권활동가들의 자유를 구속함으로써 권력의 이해관계를 관철시키겠다는 정치적 구속에 다름 아니"라고 밝혔다.

쌀협상 비준안 ‘올해의 인권 10대뉴스’로 선정

쌀협상 비준안 ‘올해의 인권 10대뉴스’로 선정

인권운동사랑방 기관지인 ‘인권하루소식’은 10일 ‘세계인권의날’을 맞아 독자와 인권활동가들을 대상으로 올 한해 동안 발생한 주요 인권사건에 대해 설문조사를 벌여 ‘올해 10대 인권뉴스’를 선정했다. 그 결과에 따른 ‘대망의’ 1위는 78.8%의 득표율을 얻은 ‘농민 생존권 위협하는 쌀협상 비준안’. 인권운동사랑방은 “올 하반기에만 쌀 개방을 막기 위해 3명의 농민이 자결했다”며 “정부는 농촌소득 보전대책도 세우지 않은 채 무조건적으로 쌀협상 비준안을 통과시켰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한편 11월 30일부터 12월 8일까지 9일간 실시된 이번 설문조사에는 모두 104명의 독자와 인권활동가들이 참여했다. ‘비정규직 확대 불러올 비정규직 노동법 개악안’이 55.8%의 득표율로 ‘아깝게’ 2위로 선정되었다. 그 밖에도 ‘평택미군기지 확장 반대투쟁’,’배아줄기세포연구를 둘러싼 논란’,’헌재, 호주제 헌법 불합치 결정’, ‘두발 자유화’, ‘강정구 교수,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첫 이주노동자 독자 노조 출범’, ‘사회보호법 폐지’ 등이 올해의 10대뉴스로 선정되었다.

기사 4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