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운동사랑방

‘9월 반딧불, 우리 마을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9월 반딧불, 우리 마을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인권운동사랑방이 주최하는 ‘인권영화 상영회’가 이번에는 평택으로 간다. 인권영화상영회는 ‘9월 반딧불-우리 마을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를 주제로 평택미군기지반대투쟁인 한참인 대추리의 아이들을 찾아간다. 인권운동사랑방은 “촛불집회, 시위 등으로 외지 사람들이 자주 찾아오고 솔부엉이마을도서관, 평화난장 등 여러 가지 행사로 시끌벅적한 마을에서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고, 또 어떤 목소리를 내고 싶은지 궁금했다”며 기획 의도를 밝혔다. 이번 상영회는 9월 10일 늦은 8시 평택 대추리 대추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다.

‘인권경찰’의 인권 침해 백태

‘인권경찰’의 인권 침해 백태

인권경찰’을 자임하고 있는 대한민국 경찰의 인권침해 행위와 관련된 기사를 분석한 자료집이 발간됐다. 인권운동사랑방 경찰감시와 인권팀은 ‘2004년 경찰관련 언론모니터링 자료집’을 발간했다고 24일 전했다.

“이주노조위원장 연행은 법무부 노동부 합작품”

“이주노조위원장 연행은 법무부 노동부 합작품”

17일 인권운동사랑방, 장애인이동권연대, 한국이주노동자인권센터 등 24개 인권단체 및 개인은 “안와르 위원장 강제 연행이 노조를 탄압하기 위한 전주곡”이고 “반인권적인 단속 추방으로 이주노동자들을 탄압하는 법무부와 이주노조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노동부의 ‘합작’ 결과”라며 이주노조 위원장의 강제연행을 강력 규탄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노동부와 법무부의 ‘공동합작’으로 규정하는 이유를 “이주노조가 제출한 노조 설립 신고서에 대해 △임원 전체 명단 △조합원 명부 △총회 회의록을 보완 요구하며 노조 설립 허가를 지연하는 노동부, 미등록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단속추방만을 되풀이 하는 법무부의 태도”로 보고 “미등록 이주노동자에 대한 강제 단속 추방이 일상적인 상황에서 노동자들의 인권/노동권 침해는 언제라도 잠재적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또 헌법 제2조 제2항에 명시된 “외국인은 국제법과 그 조약이 정하는 바에 의해 그 지위가 보장되어있다”는 것을 근거로 제시하며 “결사의 자유를 통해 노동3권을 획득하고 인종주의에 의한 차별과 폭력에 반대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누려야 할 당연한 인권”이라고 주장했다. 덧붙여 “현재 시행되고 있는 고용허가제가 미등록 이주노동자를 더욱 확대함으로써 불법을 무기로 값싼 노동력 시장을 관리해왔다”며 스페인의 양성화 정책을 모델로 설명하고

‘인권’의 이름으로 ‘老’정부에 경고하다

‘인권’의 이름으로 ‘老’정부에 경고하다

[인터뷰] 박래군 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

집시법 개정안, 무늬만 ‘신고제’‥사실상 ‘허가제’로 개악

집시법 개정안, 무늬만 ‘신고제’‥사실상 ‘허가제’로 개악

인권단체, "집회신고는 최소한의 의무사항일 뿐"

사랑방 류은숙 사무국장 청와대 1인시위도중 강제 연행

사랑방 류은숙 사무국장 청와대 1인시위도중 강제 연행

류은숙 인권운동사랑방 대표권한대행은 인권위원 인선기준 공개를 요구하며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던 도중 202경비대에 붙들렸다가 오전 11시 50분경 풀려났다.

[클리핑] 덮어둔 진실, 이제는 알고 싶다

[클리핑] 덮어둔 진실, 이제는 알고 싶다

한국전쟁 시기 및 전쟁 전후에 발생했던 민간인학살 사건 모두의 진상규명을 위해 특별법을 제정해야 한다는 요구가 국회의원들과 민간단체를 중심으로 강력히 제기되고 있다.

[클리핑] 인권활동가 30여명, ‘인권법안 철회’ 촉구하며 단식돌입

[클리핑] 인권활동가 30여명, ‘인권법안 철회’ 촉구하며 단식돌입

18개 단체 소속 30여 명의 인권활동가들이 7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이 번 단식농성은 정부와 여당 간의 밀실합의를 통해 확정된 인권법안에 대한 인권활동가들의 강력한 항의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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