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원회

윤석열 방어에 앞장 선 인권위… 극우 횡포에 맞서 광장의 힘을 조직하자

윤석열 방어에 앞장 선 인권위… 극우 횡포에 맞서 광장의 힘을 조직하자

어떻게 극우 세력이 이토록 쉽게 “인권의 최후의 보루”라 불리는 기관을 장악할 수 있었는가? 그들은 단순한 일탈적 존재가 아니다. 수십 년간 반복된 반공 이데올로기, 강압적 국가주의, 소수자 혐오를 기반으로 한 정치적 동원이 그들의 토대를 만들었다.

‘평등으로 가는 수요일’ 윤석열 퇴진, 그리고 평등!

‘평등으로 가는 수요일’ 윤석열 퇴진, 그리고 평등!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늦은 오후 5시 수 백 명의 사람들이 명동성당 사거리 국가인권위원회 건물 옆에 모였다. ‘윤석열 퇴진! 세상을 바꾸는 네트워크’를 포함해 ‘윤석열 퇴진 성소수자 공동행동’, ‘차별과 혐오 없는 평등세상을 바라는 그리스도인 네트워크’,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등 이번 집회를 함께 준비한 단위들은 예상했던 숫자를 크게 넘어서 끊임없이 모여드는 사람들이 안정적으로 집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바삐 움직였다.

현병철 인권위원장, 국가인권위에 진정당해

현병철 인권위원장, 국가인권위에 진정당해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 위원장이 중증장애인에 대한 인권침해를 자행한 당사자로 인권위에 진정이 접수되는 초유의 일이 일어났다.

[인권오름] 인권이 권력에 갇히지 않도록

[인권오름] 인권이 권력에 갇히지 않도록

현병철 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인권위의 독립성 훼손은 개개인의 인권을 짓밟을 뿐 아니라 인권의 가치도 왜곡한다.

“사무총장 배출국 한국, 유엔 권고부터 이행하라”

“사무총장 배출국 한국, 유엔 권고부터 이행하라”

“정부가 UN 사무총장만을 배출하고 UN의 권고사항은 이행하지 않는다면 한국정부를 국제사회 어느 누구도 신뢰하지 않을 것”이라고 “유엔 인권위원회 권고 이행의 첫 걸음으로 공무원노조에 대한 탄압을 지금 당장 중단하고

붕어빵에는 붕어가 없고 국가인권위에는 인권이 없다?

붕어빵에는 붕어가 없고 국가인권위에는 인권이 없다?

KT노동자들과 인권단체연석회의는 KT의 인권침해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냈다. 그러나 국가인권위원회는 \"국가인권위의 조사대상이 아니\"라며 기각 및 각하되었다.

[격주간노동자협회] 우리의 투쟁목표는 ‘인권위원회 의견 수용’이 아니라, ‘개악안 자체의 폐기’이어야 한다

[격주간노동자협회] 우리의 투쟁목표는 ‘인권위원회 의견 수용’이 아니라, ‘개악안 자체의 폐기’이어야 한다

지난 4월 14일 국가인권위원회는 기간제 사유제한 및 기간만료 후 정규직화, 동일노동 동일임금, 파견사용업체 사용자책임 인정 등을 골자로 한 의견서를 발표했다. 이에 정부·여당 및 보수언론은 미친듯한 공세가 시작되었다. “인권위의 의견제시는 균형잃은 정치적 행위”, “비전문가들의 월권행위”, “단세포적 기준”(김대환 노동부장관), “황당무계하다, 국회는 국회의 길을 가겠다”(이목희 열우당 의원), “생뚱맞다”, “노동자가 허리띠를 졸라매야”(이경제 환노위 위원장) 등. 인권위원회에서 제출한 ‘정부의 비정규법안에 대한 의견’은 외견상 정부안에 대한 비판으로 보였고, 노동운동진영에서는 적지 않은 교란요인으로 작동하고 있다. 4월 18일 민주노총을 비롯한 358개 시민사회단체들은 “인권위원회 의견을 최저기준으로 하여 정부입법안의 수정안을 만들자”는 요구를 하였고, 57개 비정규노동 대표자 연명으로 “인권위 의견수용, 4월국회 입법화”의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이런 요구는 인권위원회의 의견에 대한 잘못된 해석이자, 오히려 정권과 자본의 노동법 개악을 도와줄 위험성을 갖고 있다. 인권위원회 의견의 핵심은 비정규직 법안 자체의 ‘폐기’ 비록 의견 수준으로 표명되었지만, 인권위원회 안의 핵심은 “비정규직은 예외적인 경우에 인정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비정규직을 일반적인 고용형태로 만들려고 하는 모든 시도는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인권위 의견서는 파견제 법안에 대해서는 ‘현행 그대로 두라’고 제시했다.

[인권하루소식] ‘인권위 기획단 준비과정 해명’ 요구

[인권하루소식] ‘인권위 기획단 준비과정 해명’ 요구

연대회의는 마지막으로 "국가인권위는 설립과정에서부터 다른 정부기구와 달라 야 하지 않겠는가"며 "절차를 생략하여 제 때 문을 여는 것보다는 다소 늦어지 더라도 인권·시민사회단체 나아가 노동·농민·빈민 단체 등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시민사회의 축복 속에 출범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클리핑] [북한] “북한에 납북자 없다”

[클리핑] [북한] “북한에 납북자 없다”

북한은 25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인권위에서 “북한에는 납북자가 없으며, 한국전쟁 또는 휴전 이후 북한으로 온 사람들은 귀환을 원치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클리핑] 인권위 올바로 만들어달라 – 사회원로, 대통령앞 건의문 발표

[클리핑] 인권위 올바로 만들어달라 – 사회원로, 대통령앞 건의문 발표

난항을 겪고 있는 국가인권기구 설립 문제와 관련, 사회원로 12명이 김대중 대통령 앞으로 보내는 건의문 형식의 입장을 표명했다.

기사 14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