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교조를 하면서 교육담론을 말하거나 연구하는 건 잘 못해요. 다만 학교에 계시다가 해직된 분들을 보면 뭔가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사람의 인생이 달린 일이잖아요.\\\"
국가인권위원회는 최근 장애인 시설비리의 종합판이라는 비난을 들어온 사회복지법인 동향원에 대해 법인 임원진을 해임하고 운영위원회를 다시 꾸리라는 권고를 내렸다.
“어제 3반 선생님께서 나오지 않은 아이들에게 무단결석이라고 하면서 교장선생님 허락이 없으면 안 된다고 했다. 그리고 오늘 잡혀온 애들에게 잘못이 없다면서 부모님들이 잘못 선택했다고 했다.”(서울 한 초교 6학년 2반 학생) “애들을 만나게 되면 내일 시험보라고 하랬고, 시험보러 온 애들은 정신이 있고 시험 안 본 애들은 넋 나간 애들이라고 했다. 시험이 생각보다 어려워서 보기 싫었고 힘들고 선생님을 보면 너무 무서웠다.”(같은 초고 같은 반 또 다른 학생)
“그렇다고는 해도, 며칠 전에 인권위가 촛불집회에 경찰 공권력 투입에 문제 있다고 발표까지 했는데... 인권위는 우리 편 아닌가? 인권위가 뭘 그리 잘못했길래 팔짝 뛰기까지 하는 거야?” 라고 묻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군요.
인권단체들이 장애인들의 출입을 막기 위해 경찰에 직접 시설보호요청을 한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를 맹비난하며,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인권단체연석회의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인권단체들은 27일 오후 서울 중구 무교동 인권위 건물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양원 위원의 즉각 사퇴와 인권위의 공개인사검증 제도 도입 등을 촉구했다. 한편, 인권단체 활동가 10여 명은 인권위 건물 11층을 점거하고 농성에 돌입했다.
\'낙하산 인사\' 의혹을 받아 온 김양원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에 대해 인권단체들이 \'장애인 인권 유린\' 의혹을 추가로 제기하며, 재차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오늘(2일) 서울시가 공무원 퇴출제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현장시정추진단’의 프로그램이 “해당 공무원의 인격과 명예,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보장하지 못한다”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높은 가격과 초국적제약회사의 공급 거부로 논란이 일었던 백혈병 치료제 \'스프라이셀\'과 에이즈 치료제 \'푸제온\'에 대해 환자 및 보건의료단체들이 10일 정부에 강제실시를 권고해줄 것을 요청하는 진정을 국가인권위원회에 제기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부시 미국 대통령 방한 반대 집회 자체를 불허한 경찰에 대해 집회 개최를 허용하라며 긴급구제조치를 권고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