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교육희망] \”전교조 규약 현행법 어긋난다는 근거 없다\”

[교육희망] \”전교조 규약 현행법 어긋난다는 근거 없다\”

공무원노조 설립 신고 반려, 전교조 규약 시정 명령 등 이명박 정부 들어 진행되고 있는 노동기본권 탄압이 국제노동기준의 최저치에도 못 미치는 것은 물론 헌법과 노동법 위반 수준에 달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16일 서울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노동기본권 보장이 민주주의다!’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열고 최근 불거진 △전교조와 공무원노조 노동 기본권 침해 △건설노조와 운수노조의 단결권 침해 △철도노조 파업의 불법화에 대한 문제점 △OECD 특별감시과정 종료 이후 악화된 노동 기본권 등에 대한 토론을 벌였다.

\”장애인은 지금 계엄령 상황\”

\”장애인은 지금 계엄령 상황\”

서울시내 거리에 대한 출입통제, 이동통제는 비장애인들에게는 계엄령이 내려진 상황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인권위 “경찰, 쌍용차조합원 인권침해”

인권위 “경찰, 쌍용차조합원 인권침해”

인권위는 \"회사와 용역들이 환자를 후송하는 운전원과 간병인을 폭행하는 현장에 경찰이 있음에도 제지하지 않은 것은 \'경찰관 직무집행법\' 위반이다\"라고 밝혔다. 진압이 마무리된 농성자에 대한 경찰의 폭력은 정당방위를 넘어선 피해자들의 신체 안전 권리를 침해한 것이라 설명했다.

국가인권위 북한인권포럼 위원 2명 사퇴

국가인권위 북한인권포럼 위원 2명 사퇴

이들은 \"정부에 의해 원칙이 훼손되어 도덕성과 권위가 상실된 국가인권위는 더 이상 국가\'인권\'위일 수 없다\"며 \"비록 지금은 항의의 표시로 북한인권포럼 위원을 사퇴하지만 앞으로 국가인권위가 제대로 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가인권위원장 “국가보안법 폐지 안돼”

국가인권위원장 “국가보안법 폐지 안돼”

지난달 취임하면서부터 \'무자격\' 논란을 불러일으킨 현병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이번에는 \"국가보안법을 폐지해선 안된다\"고 말해 도마 위에 올랐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인권위, “쌍용차에 식수 공급” 긴급구제

[위기의 쌍용자동차] 인권위, “쌍용차에 식수 공급” 긴급구제

인권위는 \"쌍용자동차 노동조합원들에게 행해지고 있는 경찰의 식수 및 의약품 반입 차단 조치는 국민에 대한 국가의 기본권 보호 의무를 위반한 행위\"라며 \"이를 방치할 경우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발생의 우려가 있다\"고 긴급구제 조치의 배경을 설명했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ILO, 쌍용차사태 긴급개입

[위기의 쌍용자동차] ILO, 쌍용차사태 긴급개입

이 서신은 ILO의 쌍용차사태 긴급개입에 따른 것으로 ILO는 국제노총(ITUC)과 국제금속노련(IMF)의 요청 하루 만에 서신을 발송했다. 금속노조와 민주노총은 27일 국가인권위원회에 쌍용차 농성노동자 인권침해에 대한 긴급구제조치를 신청했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홍희덕, 쌍차 공장 앞 단식농성 돌입

[위기의 쌍용자동차] 홍희덕, 쌍차 공장 앞 단식농성 돌입

24일 정치권의 중재로 쌍용차 노사가 교섭을 하고 있는 가운데 홍희덕 민주노동당 의원이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앞에서 단식에 돌입했다.

“인권위 ‘권고’조차 하지 말라는 정부”

“인권위 ‘권고’조차 하지 말라는 정부”

안경환 전 위원장은 이임사에서 \"적어도 인권에 관한 한 이 정부는 의제와 의지가 부족하고, 소통의 자세나 노력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며 현 정부의 인권의식을 강하게 비판했다. \"정권은 짧고 인권은 영원하다\"는 금언도 남겼다.

“MB정부가 국가인권위원장 등 떠밀었다”

“MB정부가 국가인권위원장 등 떠밀었다”

이들 단체는 \"국가인권위원장이 물러나는 이유는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의 정치적 탄압과 보수 언론의 마녀사냥 때문\"이라며 \"현 정권의 인수위 시절부터 시작된 국가인권위 흔들기와 전반적인 인권의 후퇴와 연결지어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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