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년 '한국인권 문제 없다' 발언했던 류국현씨 인권위원으로 임명
새사회연대, 회의록 공개 요구하며 행정소송
[연재] 국가인권위원회 들여다보기 전향장기수 북송차별, 예비판사 임용차별…진정요건 미달로 구제 못 받아
장애인 노점상 이덕인
나이지리아 정부·석유회사 '쉘' 공조, 건강권·환경권·생존권 등 침해
국가인권위법 1주년 기념 토론회서 인권위 한계 집중 거론돼
다산인권논평
인권위의 "조사는 인권위원과 위원회 소속 직원 만이 할 수 있고, 외부 전문가나 인권단체를 동반한 조사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에 '태생적 한계'에 스스로를 가두는 건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
실무진 턱없이 부족, 실질적인 행정력 가질 지 의문시 돼 제도적 한계 불구 인권 보장 기틀 마련 의의 있어
성남외국인노동자의집 김해성 목사가 제출한 재외동포법 차별조항 문제는 최근의 재외동포법 제정 움직임과 함께 눈길을 끈다. 국가인권위는 법무부장관에게 법의 개정을 권고하거나 헌법재판소에 의견을 표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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