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변 노동위원회는 28일, 신선대·우암부두 파업과 관련해 "항만터미널 사업자들의 단체교섭거부는 가처분명령불이행의 불법행위임과 동시에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는 위법행위"라고 법률적 견해를 밝혔다.
노동자들은 반 권리선언을 불태울 벼락처럼, 정부의 고막을 찢을 천둥처럼 메이데이가 오기를 고대하고 있다.
국민행동은 미국측이 협상에 적극적으로 임할 자세가 되어있는지 의심스럽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의문사진상규명특별법의 내용 중에는 '생명권 침해 조항'과 '재심 조항'이 삭제돼있어 이 법으로는 제대로 된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이 이루어질 수 없다.
1886년 5월 1일 미국의 노동자들은 8시간 노동 쟁취를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했고, 전세계 노동자들은 매년 이 날을 노동절로 기념하고 있다.
지난 4.13 총선에서 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아 투표를 포기해야했던 장애인이 관할 선관위를 고소했다.
철도청이 부산철도차량정비창 노조원들에 대해 징계와 인사조치를 강행하자 노동자 가족들이 정비창 굴뚝에 올라가 고공 시위를 벌이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해 서울대에서 열린 범민족통일대축전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구속된 박해전(범민족대회 남측본부 대변인·한겨레기자) 씨에게 징역 3년이 구형됐다.
26일로 예정된 '매향리 미 폭격장 소음피해' 관련 매향리 주민들의 손해배상 청구소송 선고재판이 원고측(매향리 주민 14명) 요구로 연기됐다.
국가보훈처로부터 위탁받아 골프장을 운영하는 88관광개발(주)이 골프경기 보조원 노조간부 11명에게 출장금지 조치를 내려 물의를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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