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하루소식

[인권하루소식] 철거지역 폭력 난무 – 가정의 달이 무색한 무법천지

[인권하루소식] 철거지역 폭력 난무 – 가정의 달이 무색한 무법천지

최근 철거민들에 대한 시청직원과 철거용역들의 폭력이 다시 기승을 부려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인권하루소식] 최저임금제도를 살려라

[인권하루소식] 최저임금제도를 살려라

왜 우리는 저임금과 빈곤의 악순환이라는 야만을 그냥 두고 보기만 해야 하는가? 최저임금수준의 현실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다.

[인권하루소식] 버마 활동가 샤린 석방 … 난민신청 공식 접수, 난민인정 심사 고비

[인권하루소식] 버마 활동가 샤린 석방 … 난민신청 공식 접수, 난민인정 심사 고비

지난 3월 9일 불법체류자 단속에 걸려 인천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에 구금됐던 샤린은 10일 오전 10시 버마 민족민주연맹(NLD) 한국지부 회원들의 품으로 돌아왔다.

[인권하루소식] 민주화운동관련법 올바른 시행촉구

[인권하루소식] 민주화운동관련법 올바른 시행촉구

「민주화운동정신계승국민연대」는 10일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소속단체 회원 1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집회를 갖고 두 법의 올바른시행을 촉구했다.

[인권하루소식] 정신지체장애인, 8개월간 성폭행당해

[인권하루소식] 정신지체장애인, 8개월간 성폭행당해

한 정신지체 여성 장애인이 직장 상사에게 성폭행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인권하루소식] 집회 금지에 바쁜 집시법 – 경찰, 범대위 집회 전면 불허

[인권하루소식] 집회 금지에 바쁜 집시법 – 경찰, 범대위 집회 전면 불허

경찰이 집시법을 악용해 특정단체의 집회를 원천적으로 금지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했다.

[인권하루소식] “무미아,반인종차별운동의 들불로” – 뉴욕, 6천여명 운집해 공정한 재심촉구

[인권하루소식] “무미아,반인종차별운동의 들불로” – 뉴욕, 6천여명 운집해 공정한 재심촉구

미국의 대표적인 양심수 무미아 아부자말의 석방운동이 미국 전역에서 다시 불붙고 있다.

[인권하루소식] [판결문 요약] ‘우리통신’ 등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

[인권하루소식] [판결문 요약] ‘우리통신’ 등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

이번 판결은 국가의 존립과 안전을 명백하게 위협하지 않는 한 사회주의에 관한 표현의 자유도 제한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인권하루소식] 군대 아니면 노예를 선택하라? – 멀티데이타노조 투쟁 주목

[인권하루소식] 군대 아니면 노예를 선택하라? – 멀티데이타노조 투쟁 주목

멀티데이타시스템 노동자들은 수습 3개월 임금이 40만원, 입사 2년차 임금이 65만원에 불과한 저임금을 받아왔으며, 연장근로가 관행으로 굳어져 '월요일에 출근해서 토요일에 퇴근'하는 등 극도의 초과노동에 시달려왔다.

[인권하루소식] 없는 설움… 이웃 ‘민원’에 빼앗긴 삶터

[인권하루소식] 없는 설움… 이웃 ‘민원’에 빼앗긴 삶터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사거리에서 붕어빵 장사를 하던 박미자(58) 씨는 지난 28일 자신의 노점좌판 앞에서 망연자실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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