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철거민들에 대한 시청직원과 철거용역들의 폭력이 다시 기승을 부려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왜 우리는 저임금과 빈곤의 악순환이라는 야만을 그냥 두고 보기만 해야 하는가? 최저임금수준의 현실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다.
지난 3월 9일 불법체류자 단속에 걸려 인천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에 구금됐던 샤린은 10일 오전 10시 버마 민족민주연맹(NLD) 한국지부 회원들의 품으로 돌아왔다.
「민주화운동정신계승국민연대」는 10일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소속단체 회원 1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집회를 갖고 두 법의 올바른시행을 촉구했다.
한 정신지체 여성 장애인이 직장 상사에게 성폭행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이 집시법을 악용해 특정단체의 집회를 원천적으로 금지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했다.
미국의 대표적인 양심수 무미아 아부자말의 석방운동이 미국 전역에서 다시 불붙고 있다.
이번 판결은 국가의 존립과 안전을 명백하게 위협하지 않는 한 사회주의에 관한 표현의 자유도 제한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멀티데이타시스템 노동자들은 수습 3개월 임금이 40만원, 입사 2년차 임금이 65만원에 불과한 저임금을 받아왔으며, 연장근로가 관행으로 굳어져 '월요일에 출근해서 토요일에 퇴근'하는 등 극도의 초과노동에 시달려왔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사거리에서 붕어빵 장사를 하던 박미자(58) 씨는 지난 28일 자신의 노점좌판 앞에서 망연자실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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