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류하는 개혁법안⑤*******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과 약사법 개정안
토론회는 교육관련자를 비롯해 대학생 등 2백여명이 참석해 열띤 분위기 속에서 청소년 인권의 현실과 과제 그리고, 제도 등에 대한 논의가 전개됐다.
"초국적 자본은 WTO 뉴라운드 출범에 반대하는 전세계 민중들의 분노를 똑똑히 보아야할 것 이다."
6개 전력산업 노동자들이 전력산업의 분할매각과 민영화 방침철회를 촉구하며 지난 11월 29일부터 파업에 돌입한데 이어 2일 국회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개최했다.
국가보안법 제정 51주년을 맞아 1일 전국 각지에서는 국가보안법 철폐를 촉구하는 집회가 잇따라 개최됐다.
국내외 상황에 힘입어 국내의 국가보안법 반대 운동 또한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하게 전개됐다.
올해 처음으로 제정된 '올해의 인권영화상'의 영광은 정리해고를 앞둔 현대자동차 노동자들의 분노와 좌절, 공포와 투쟁을 담은 이근호 감독의 에게 돌아갔다.
폭력사태를 방관하는 경찰과 구청도 주민들의 분노를 사고있다.
11월 30일 오후 2시 국회 앞에서는 '전국실업극복단체연대회의' 소속 활동가와 실업자 3백 여명이 모인 가운데 '정부의 실업예산 삭감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대회가 열렸다.
동국대 학술문화회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4회 인권영화제도 '투자협정·WTO 뉴라운드 에 반대하는 특별부문' 이라는 부대행사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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