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에서는 국회에 상정돼 있는 여당과 민간단체의 '의문사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안'의 문제점과 의문사 진상규명운동의 방향에 대한 다양한 주장이 제기됐다.
고문경관 이근안(61)씨가 수배 11년만에 갑자기 자수한 사건을 계기로 이씨 사건의 처리 문제에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민교협 소속 교수들이 국가보안법 폐지를 요구하며 농성에 돌입했다. 교수들의 시국농성은 지난 95년 5·18 책임자 처벌관련 농성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인권운동사랑방은 오는 11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동국대학교 학술 문화회관에서 제 4회 인권영화제를 개최하기로 했다.
유엔이 작성한 회의록엔 당시 위원들이 "정부보고서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고 기록돼있다.
이성재(국민회의) 의원의 관선이사장 취임으로 사태해결이 기대됐던 에바다 농아원이 파행을 계속하고 있다.
검찰은 소환장을 발부한 민주노총 관계자 5인에 대한 구체적 혐의사실을 밝히지 않고 있다.
27일 오후 참여연대에서는 동티모르의 독립운동 지도자 호세 라모스 오르타(49) 씨와 국내 인권단체 활동가들의 간담회가 열렸다.
국가보안법 사건 재판에서 판사가 피고인의 진술권을 박탈하고 사상전향을 강요해 비난을 사고 있다.
의료비가 너무 비싸 병원도 찾지 못하는 외국인노동자들에게 의료 혜택을 주기 위한 '외국인노동자 의료공제조합'(운영위원장 최의팔 목사, 의료조합)이 21일 발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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