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에바다 정상화를 위한 연대회의' 소속 시민사회단체 회원 들과 대학생들은 국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에바다 정상화와 이를 위한 특별검사제 도입을 촉구했다.
국회가 정쟁만 일삼아 개혁법안들이 이번 국회 회기 내에 처리되지 못하고 폐기될 위협에 처하자 시민사회단체들이 강력한 규탄행동에 나섰다.
그늘속에서 신음하고 있는 소수자들의 인권을 위해 싸워온 인권활동가들이 일반 시민들과 함께 20세기 인권상황을 진단하고 21세기 인권과제를 고민해보는 뜻깊은 자리가 열렸다.
노조건설에 보복 해고, 농성·복직·해고·농성 10년 "내가 죽든 문제가 해결되든 둘 중에 하나다."
평택 에바다 농아원의 비리 및 인권침해의 주역이었던 구 재단 실권자들이 지 금도 끊임없이 재단 장악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권영화제도 30일, 민중행동으로 자본의 폐해를 알리는 등을 상영할 예정이다.
8월 28일 아산경찰서 앞 마당에서 분신한 택시 노동자 지용석(32·온천운수) 씨. 그는 온몸에 3도 45%의 화상을 입고 현재 서울 한강성심병원에서 두 차례의 수술을 받은 후 입원 중이다.
4일 열린 한나라당 부산집회에서 정형근(한나라당) 의원이 김대중 대통령을 빨갱이라고 거론하며 색깔논쟁을 시작한 것과 관련해 시민사회단체의 반발이 잇따르고 있다.
토론회에서는 국회에 상정돼 있는 여당과 민간단체의 '의문사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안'의 문제점과 의문사 진상규명운동의 방향에 대한 다양한 주장이 제기됐다.
유엔인권이사회가 국가보안법 7조의 긴급한 개정은 물론 국가보안법의 단계적 폐지를 권고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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