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무는 99년, 사건과 사람 ① ***** 동성애 왜곡한 교과서가 바뀐다 인권하루소식이 99년을 걸어오면서 취재했던 취재수첩을 열었습니다. 취재사건 가운데 뒷소식이 전해지지 않았던 기사들 중 7가지를 선정해 후속 취재합니다.
***** 99년 10대 인권소식 설문조사 ***** -올 한해 에 보내주신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인권하루소식은 예년과 같이 올 한해의 주요 인권소식 가운데 10가지를 선정해 발표하고자 합니다.
***** 소유권 대 향유권 ***** 강내희 (중앙대학교 교수) 소유권을 주장하는 사람과 비소유권 혹은 향유권을 주장하는 사람 사이에 다툼 이 생길 경우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할까?
***** 분단 없는 곳에서 편히 쉬소서 ***** 고 최남규 선생 영결식 또 한 사람의 비전향장기수가 우리 곁을 떠났다.
***** 주간인권흐름 ***** 99년 12월 6일-12월 13일
***** 난데없는 최루탄 사용 선동 ***** 평화시위 논의 불발탄 언론이 지난 10일 민중대회에서 발생했던 폭력사태와 관련해 '최루탄을 쏘지 않 는 시위대처 방식이 문제가 있다'며 최루탄 사용을 선동하고 있다.
**********국보법 7조 피의자 또 유죄********** 책갈피 홍교선 씨 실형 받아 국가보안법 개폐논란이 활발한 가운데 제7조 관련 재판이 열려 세인의 관심을 모았다.
**********21세기, 양심수 사면부터 ******** 기독교 단체, 성탄절 특사 요청 기독교 단체들이 양심수들의 성탄절 전원석방을 촉구하고 나섰다.
******경찰부터 준법서약 해라***** 일선 경찰서, 집회신고시 법에도 없는 각서요구 경찰이 집회 신고시 법적 근거도 없이 각서를 강요하고 있어 물의를 빚고 있다.
******************** ◇ 국가보안법 폐지 범국민문화제 때: 12월 4일(토) 오후 5시 장소: 경희대학교 주최: 국가보안법 폐지 범국민연대회의(02-3273-2890) ◇ 국제인권활동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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