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을 수 없는 아들을 등에 업고 등하교를 시키던 조 씨는 지난 7월 학교에서 아들을 집에 데려오다 과속으로 달리던 오토바이에 치여 중상을 입었다.
김대통령 방문에 현지언론 냉담 아펙회의를 마치고 호주를 방문한 김대중 대통령이 국가보안법과 관련해 교민들의 항의에 부딪혔다.
김 대통령에 공개질의 시민사회단체가 국가보안법에 대한 김대중 대통령의 입장을 묻는 공개질의서를 보냈다.
동티모르인 피난지에 민병대 급증
*** 행사와 동정 *** ◇「문화개혁을 위한 시민연대」창립대회 일시 : 9월 18일(토) 오후 2시 장소 : 기독교연합회관 주최 : 문화개혁을 위한 시민연대 창립준비위원회 (02-777-0600)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대부분의 보수적 인사들은 국가보안법 폐지는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민주개혁국민연합, 환경운동연합 등 34개 시민사회단체는 16일 동티모르 사태에 대한 성명을 내고 동티모르에 평화유지군을 조속히 파병할 것을 촉구했다.
동티모르 파병이 유엔의 요청에 따른 보편적 인권과 인도주의 따른 것이라면 같은 논리로 국내의 국가보안법 철폐도 즉시 이뤄져야 한다. 그리고 더 나아가 동티모르 문제의 원인인 인도네시아의 국가보안법 철폐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하영옥 씨 "박카스 먹고 이상증세" 주장 소위 민족민주혁명당 사건으로 구속된 하영옥 씨가 국가정보원에서 수사를 받던 도중 약물을 섞은 음료수를 제공받은 것 같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 씨는 또 고문의 일종인 밤샘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유선호 인권위원장, 국보법 토론회서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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