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인권흐름 **** (99년 9월 7일-9월 13일) 1. 왜 하필 지금일까? 국가정보원, 김영환 씨 등이 북의 조선노동당에 가입한 후 남한 내 지하조직인 '민족민주혁명당'을 결성, 간첩행위를 했다고 발표(9일) 검찰, 소설가 조정래 씨를 소환해 에 대한 이적성 여부 조사(6일)
주요공판안내
삼미특수강 해고 노동자, 분노의 1천일 오늘로 복직투쟁 1천일을 맞는 삼미특수강 해고노동자 2백45명은 8일 상경한 삼미특수강 노동자들은 여의도에서 노숙하며, 낮에는 포스코와 노동부 등을 찾아다니며 집단시위를 하고 있다.
SOFA 개정 국민행동, 미대사관에 항의서한 불평등조약으로 지적돼온 한미행정협정(SOFA) 개정 투쟁이 다시 불붙기 시작했다.
유엔인권고등판무관, 특별회의 개최 촉구
**** 행사와 동정 **** 삼미특수강 노동자 고용승계 투쟁 1천일 기념행사 일시 : 9월 11일(토) 오후 2시 장소 : 서울 포스코 빌딩 앞 주최 : 민주노총, 삼미특수강 고용특위(문의 02-2635-1133) 국가보안법 완전철폐를 위한 2차 국민대회
긴급체포제 등 인권침해 요소 여전 긴급체포제도로 인한 인권침해 문제가 계속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사법개혁위원회(사개위)가 내놓은 사법개혁 중간시안 역시 긴 급체포 제도의 인권침해 요소를 개선하기에는 미흡한 것으로 평가 되고 있다.
철도청노동자, 징계처분에 소송 공익 제보자를 보호하기 위한 법률지원이 본격적으로 전개될 전망 이다.
도회 이어 국회 앞 촛불 시위 국가보안법 철폐를 요구하는 종교계의 열기가 한층 더 고조되고 있다.
"뭐가 문젭니까?" 9일 오후 2시 서울지법 315호에서는 8월 범민족 대회 참가 등으로 인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진관스님(불교인권위원장)에 대한 구속적부심 심사가 열렸다. 심사과정을 요약,정리해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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