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은 수사관이 강제력을 행사할 처지도 아니었고 본인이 협조할 의사가 없어 거부하면 그만인 것을 프락치를 강요하였다고 주장한 것은 납득할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23일 민가협등은 한나라당 중앙당사 앞에서 한나라당의 '시대착오적 색깔논쟁 규탄 및 국가보안법폐지 촉구 집회'를 가졌다.
"대한민국은 개인이 공산주의 사상, 사회주의 사상을 가지든지 간에 이를 허용한다"고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자본주의 체제를 반대 하거나 공산주의, 사회주의체제를 지지하는 사람에게는 사상의 자유가 인정되지 않는다.
한나라당 시대착오적 작태에 민간단체 반발 국가보안법 개정과 재벌개혁 문제를 놓고 색깔논쟁이 불붙고 있다. 지난 8·15 경축사를 통해 김대중 대통령이 재벌해체와 국가보안법 개 정 입장을 밝히자 한나라당은 사회주의적 발상이라며 색깔논쟁을 제기했다.
독립안 절대적 지지 예상
19일 오전, 강철서신의 저자 김영환(36) 씨가 간첩혐의로 국가정보원에 의해 긴급 체포되면서 또 다시 공안바람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에바다 투쟁 1천일, 사태해결 촉구 메아리
행정법원, 회사의 보복성 인정 96년 노동법개정과 관련한 파업으로 인한 해고는 부당하다는 법원의 판 결이 나왔다.
민주노총 중앙간부 구속 15일 범민련 통일축전과 관련해 연행된 이규재 민주노총 통일위원장에 게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사면권 남용 김대통령도 김영삼 전 대통령 차남 김현철씨에 대한 비난 여론이 수그러들 줄 모르 는 가운데 컴퓨터 통신망에서도 김씨의 사면과 대선자금 처리 방식에 대해 격렬한 성토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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