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 사면에 양심수 끼워 넣기 8·15 사면이 확정됐다. 청와대 공보 수석실은 12일 오후 브리핑을 통 해 기결 양심수 82명 가운데 56명을 석방하며, 김영삼 전 대통령의 아들 김 현철 씨도 사면대상에 포함된다고 밝혔다.
*****8.15사면에 대한 인권운동사랑방 논평****** 20세기 마지막 광복절, 소문도 요란했던 '대사면'의 뚜껑을 열어본 우리 의 심정은 착잡하기만 하다.
국보법 여성피해자 대회 열려 전국연합은 12일 오후 7시 기독교회관에서 국가보안법 여성피해자대회 를 열고 국가보안법에 따른 구속이 구속자와 가족 공동체에 미치는 영향을 토론했다.
운동본부, 헌법소원 대상자 모집 지문날인거부운동본부(준)(운동본부)가 지문날인제도의 폐지를 촉구하 며 헌법소원을 제기할 예정이다.
인권공대위, 인권위원 민간인 임명에 반발 정부와 여당이 국가인권기구 인권위원을 민간인으로 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민간단체가 강하게 반발하고있다.
인권사회단체, '사면 악용마라' 한 목소리 김현철 씨에 대한 잔여 형기 집행을 면제하고 벌금과 추징금을 납부하 도록 하는 내용의 변칙사면과 한총련 관련 수배자에게까지 준법서약서를 쓰 게 하겠다는 방침이 알려지면서 인권사회단체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통신인, 위헌청구소송 지난 6월 서해안교전과 관련해 나우누리에 올라온 이용자의 글이 삭제 된 것과 관련해 통신인들이 근거법률인 전기통신사업법에 대한 위헌소송을 제기한다.
주한미군, 군산경찰서 한통속 인권유린 미 헌병대가 사회단체 활동가들을 불법적으로 연행, 구금하여 전북지역 사회단체들이 크게 반발하고있다.
김영삼 정권 수배자와 김현철 농성 1주년 맞은 조계사의 표정 수배중인 자식을 둔 한 어머니는 자식이 하루 속히 가족 품으로 돌아와 자유의 몸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되길 바란다며 울먹였다.
물난리 유실 대인지뢰 대책 촉구 계속된 집중호우로 각종 탄약이 대량 유실된 것과 관련 사회단체가 정 부의 강력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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