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여성들, 전 종로경찰서장 등 고소 집회과정에서 경찰들에게 성추행을 당한 여성들이 관할경찰서장과 가 담 경찰들을 검찰에 고소했다.
출소자 교도소 가혹행위 주장 한 출소자가 교도소측의 무리한 징벌로 부상을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 다. 지난 2일 대구교도소에서 출소한 유아무개(51, 여)씨는 징벌을 받는 도 중 교도소측의 무리한 포승조치로 피부상처를 비롯해 관절부상을 입었 다고 주장했다.
인권현안 해결을 위한 인권 우드스탁 "자 시간이 되었습니다" 초등학생인 이일한 어린이는 한 달에 한번 구멍이 송송 뚫린 창문을 사이에 두고 아빠를 만나는 짧은 시간에 간수 아저씨의 입에서 나오 는 이 말이 가장 싫었다고 한다.
휠체어 추락 장애인, 서울시 상대 소송제기 뇌성마비 장애인이 서울시와 서울지하철공사에 의해 안전하고 편안하 게 이동할 권리를 침해당했다며 소송(담당 변호사 임영화)을 제기했다.
****** 행사와 동정 ****** ■ 버마 민중항쟁 희생자를 위한 추모제 및 시위 ·8월 8일(일) 오후 2시/ 명동 ·내용: 분향식 및 추모굿 그리고 퍼포먼스 버마 현재 상황과 국제연대의 의의에 대한 발언
민가협, 양심수 석방 캠페인 '99 양심수가 없는 나라' 캠페인이 오늘부터 7일까지 민주화실천가족운동 협의회(상임대표 임기란, 민가협) 주최로 명동성당 일대에서 열린다.
인권단체, 국민회의 의문사특별법안 반대
최촌마을 철거민 또 폭행당해 2일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위치한 철거지역 "최촌마을" 골리앗(망루) 과 그 주변에 있던 전동인(44) 씨 등 철거민 11명 중 7명이 경찰에 의해 "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강제 연행됐다.
⊙새로 나온 비디오 기획 천주교빈민사목위원회, 대한성공회 나눔의 집/ 제작 푸른영상/ 감독 김동원/ 시간 42분/ 2만 5천원/ 구입문의 02-823-9124 가난을 행복해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정치수배자, 단식돌입 복권 대상자에게까지 확대 시행되면서 8월 15일 사면에 대한 우려의 목 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치수배자들이 2일부터 단식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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