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전국 동시다발 집회 개최 민주노총이 전국적 규모의 대정부 총력투쟁을 선포하고 나섰다.
□ 장기수 출소 환영 및 문제해결을 위한 작은자리 ·3월 28일(일) 오후 1시 / 한양대학교 조교식당 ·주최: 민중의 기본권 보장과 양심수 석방을 위한 공동대책위 등 □ 주한 미상공회의소 99연례보고서 규탄집회 ·3월 30일(화) 오전 10시 / 롯데백화점 신관 앞(을지로입구역 하차)
인권위 날치기합의 및 약체화 강력 규탄 인권단체들의 분노가 폭발했다. 정부·여당이 지난 22일 당정협의를 통해 인권법 최종안을 기습적으로 확 정 발표한 것과 관련, 인권·시민단체들은 26일 오전 여의도 국민회의 당 사 앞에서 집회를 갖고 강력한 규탄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날치기 당정협의를 규탄한다! 우리는 오늘 국민의 희망을 무참하게 짓밟은 날치기 당정협의를 규탄하기 위하여 이곳에 모였다. 21세기를 바라보며 어두운 과거와의 단절을 이루어냈다던 새 정권은 곰팡 이처럼 피어나는 모략으로 얼룩져 있다.
합법적인 집회를 방해한 경찰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고발됐다.
"비폭력적 표현활동 계속 처벌" 방침 사상·표현의 자유를 부정하는 국가보안법의 대표적 독소조항으로 꼽혀온 제7조(고무찬양·이적단체 구성 등)가 대체입법을 통해 사실상 유지될 가 능성이 커지고 있다.
"좌절·망각 딛고 노동해방 투쟁 매진" '분신'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가슴 아픈 과거와 그 상처를 딛고 다시 투 쟁의 선봉에 서겠다는 결의로 분신노동자들이 뭉쳤다.
홍순영 장관, 유엔인권위 연설
난민조약 가입 불구, 난민 인정 전무
"발전·극단적 빈곤문제 논의" 제55차 유엔인권위원회가 53개 회원국, 150여 개 국의 정부대표와 정부간 기구, 유엔 전문기구 및 민간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스위스 제네바 의 유엔 본부에서 개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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