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사회단체 법제화 저지운동 나서
수원경실련 등 검찰에 수사 촉구 철도청 소속 공무원들이 역주변의 노숙자들을 상습 폭행하고 있다는 의혹 이 제기돼 시민단체가 진상조사와 함께 법적 대응에 나섰다.
김종민(제민일보 기자) 1948년 4월 3일 제주도 무장대가 단선·단정 반대와 조국의 자주통일, 극 우세력의 탄압에 저항한다는 기치를 내걸고 미군정 경찰과 서북청년단 등 을 향해 본격적인 공격을 가함으로써 '제주 4·3'이 발발했다.
□ 청소년 인권신장과 올바른 학생지도 방안모색을 위한 토론회 "우리에게도 인권이 있어요!" ·4월 3일 (토) 오후 3시-6시 /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 ·주관: 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연대(02-790-3153)
87년 항쟁 구속전력 10년간 사찰 악몽 집시법 위반 전력을 갖고 있는 한 시민에 대해 10년 가까이 경찰의 사찰이 진행되어 왔으며, 그것이 검찰의 지시에 따른 것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전국연합 등 대책위원회 구성 한총련 대의원대회가 이달 중으로 열릴 예정인 가운데, 올해도 한총련 대 의원대회에 대한 당국의 원천봉쇄와 대학생들의 구속사태가 잇따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교육발전 5개년 계획안 논란 최근 교육발전 5개년 계획을 추진중인 교육부의 정책에 대해 우려의 목소 리가 일고 있다.
조합원 촬영된 필름 입수 성남건설일용노조는 지난 31일 벌어진 사태와 관련, "경찰의 불법사찰행위 "라고 주장하며 철야농성에 돌입했다.
살육의 배후, 민영안보기업 "용병은 생명 혹은 평화라는 이름 아래 일하지 않는다. 다만 돈을 벌기 위 해 싸울 뿐이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더욱 효율적이어야 한다. 용병에게 효 율성이란 죽이고, 고문하고 인권을 침해하는 것을 의미한다."
민주화 원로들도 인권법 최종안에 반발 30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인권법안'에 대해 시민단체들이 거세게 반발하는 가운데 이돈명 변호사 등 민주화 원로들이 '인권법안 철회'를 주장하며 대 통령 면담을 요구하고 나섰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