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청 공무원 "노점 원천봉쇄가 목적" ** 아수라장이었다. 쏟아진 오뎅국물이 바닥을 뒤덮고 순대와 떡볶기 가락이 길바 닥에 나뒹굴었다. 길을 지나다 구경을 하던 여학생들은 비명을 질렀고, 전투경찰 들은 시민들과 노점상 사이를 경계짓기 바빴다.
구청 공무원 "노점 원천봉쇄가 목적" 아수라장이었다. 쏟아진 오뎅국물이 바닥을 뒤덮고 순대와 떡볶기 가락이 길바닥에 나뒹굴었다. 길을 지나다 구경을 하던 여학생들은 비명을 질렀고, 전투경찰들은 시민들과 노점상 사이를 경계짓기 바빴다.
목포결핵병원 결핵환자들 지난 한해 국립목포결핵병원 민간위탁 반대투쟁을 벌여왔던 결핵환자들이 약제내성(더 이상 약물로는 치료가 불가능한 상황)에 걸린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민주노총 긴급 기자회견 민주노총은 8일 명동성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 조폐공사 옥천조폐창 에 대한 경찰력 투입을 강력히 규탄했다.
□ 제12주기 박종철 열사 추모제 - 마석모란공원 참배 1월 10일(일) 오전 11시(오전 9시 동대문운동장 앞 버스 출발)-12주기 추 모식 ·1월 14일(목) 오후 3시/ 서울대학교 박종철열사 추모비 앞 ·주최: 민주열사박종철기념사업회(02-766-8459)
"국보법 철폐요구, 처분사유 안돼"
참교육 실천대회 정례화 교원노조법이 통과됨으로서 합법단체로 인정받은 전교조(위원장 김귀식)가 교육 개혁과 사회개혁의 주체로 설 것임을 표명하고 나섰다.
옥천 조폐창에 경찰력 투입 일방적 구조조정에 반대하며 노동자들이 농성을 벌여온 충북 옥천 조폐창에 7일 오전 경찰력이 투입됐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