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 경찰서, 기록 공개·수정 거부 멀쩡한 시민이 정부의 공문서 상에 '정신 이상자'로 기록돼 이에 대한 시 정을 요구하는 투쟁을 몇 달 째 벌여오고 있다.
교육부, 방침철회 유보…피해 강사 구제도 안해 대학교 시간강사에 대한 신원조회를 부활시켜 말썽을 빚고 있는 교육부의 이해찬 장관이 11일 "신원조회를 각 대학의 자율에 맡길 방침"이라고 밝혔 다.
인천 철거용역 발가벗고 부녀자 폭행 영하 12도의 한파에도 불구하고 재개발지역에서 강제철거가 진행돼 심각한 인권유린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11일 오전 5시 30분. 청송건설용역은 직원 30-40여명과 포크레인 3대를 앞 세워 인천시 송현동 재개발지역에 대한 강제철거에 나섰다.
(99년 1월 4일부터 1월 10일까지)
▶ 1월 12일(화) ·단병호(업무방해) 오전 10시, 서울지법 519호, 1단독, 선고 ·김철민(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전 10시, 서울고법 303호, 합의3부, 신건 ▶ 1월 14일(목) ·김미자(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후 2시, 서울고법 404호, 합의5부, 신건 ·유덕상 외5(업무방해 등) 오전 11시
창원지법, "국보법 축소해석해야" "제주 4·3을 다룬 는 이적표현물이 아니다." 공안당국에 의해 이적표현물로 규정됐던 다큐멘터리 에 대해 법원이 이적성이 없다는 판결을 내린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 시민대책위, '영남위 사건' 무죄주장 ***
시민대책위, '영남위 사건' 무죄주장 "'영남위원회' 사건은 무죄다" 이른바 '영남위원회' 사건의 선고공판이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부 산·울산 시민대책위(이하 대책위)는 검찰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하면서 '영남위원회' 사건이 무죄임을 거듭 주장하고 있다.
** 목포결핵병원 결핵환자들 ** 지난 한해 국립목포결핵병원 민간위탁 반대투쟁을 벌여왔던 결핵환자들이 약제 내성(더 이상 약물로는 치료가 불가능한 상황)에 걸린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 을 사고 있다.
** 구청 공무원 "노점 원천봉쇄가 목적" ** 아수라장이었다. 쏟아진 오뎅국물이 바닥을 뒤덮고 순대와 떡볶기 가락이 길바 닥에 나뒹굴었다. 길을 지나다 구경을 하던 여학생들은 비명을 질렀고, 전투경찰 들은 시민들과 노점상 사이를 경계짓기 바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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