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 6월 15일부터 6월 21일까지 ◆15일(월) 보건복지부, 노숙자 중 한시적 생활보호대상자를 선정, 7만9000원에서 32만 원까지의 생계비 매달 지급 방침
▶23일(화) ·김진성(국보법) 오후4시, 서울지법424호, 합의6부, 속행 ·고영복(국보법 간첩등) 오전10시, 서울고법303호, 합의3부, 속행 ·박진호(국보법) 오후2시, 서울고법303호, 합의3부, 속행
병원마다 부당노동행위 극성 병원마다 노조원들이 몸살을 앓고있다. IMF 이후 병원의 경영상태와는 전 혀 상관없이 부당노동행위가 전국의 병원에서 자행되고 있다.
대전성모병원, 노조간부 집단 구타 악질적인 노조탄압장으로 알려져 있는 대전성모병원이 또다시 구사대를 동 원, 노조간부에 대한 집단폭행을 자행하여 물의를 빚고 있다.
17일 김대중 대통령의 발언과 관련, 외국인노동자들에 대한 벌금제도의 개 선이 기대되고 있다.
"성동경찰서, 사건 은폐" 진술 남국현 전 성동경찰서장(현 경찰청 보안과장) 등 성동경찰서 경찰관들의 공문서 위조 혐의에 대한 수사를 맡고 있는 서울지검 최성우 검사는 18일 고소인 이철용 씨를 출석시켜 조사를 벌였다.
보안관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백만원을 선고받았던 방양균(전 서 경원 의원 비서관) 씨가 2심에서 벌금 20만원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대, 독립영화 상영 서울대학교에서는 지금 자그마한 영화마당이 펼쳐지고 있다. 서울대 총학생회가 '시대의 경계에 서서, 탐색'이라는 제목 아래 17-18 양 일간 진행하는 독립영화 상영 행사다.
행정자치부
결핵환자, 명동성당 농성돌입 여섯명의 결핵환자들이 작은 봉고차에 간단한 물품만을 챙긴 채 목포를 떠 나 17일 서울로 올라왔다. 정부가 국립목포결핵병원을 민간위탁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데 대해 본격 적인 항의운동을 펼치기 위해서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